유제품이라서 조금 민감한 문제일 수 있을거고... 유통기한은 가게에서 해당 제품을 해당 날짜까지 유통할 수 있는 기간을 뜻합니다. 따라서 오래 지나지만 않았으면 그냥 먹어도 될 듯요. 상한지 안 상한지 확인하는 방법은 냄새가 변했거나 혀 끝으로 살짝 맛을 보는 정도가 있어요. 따라서 맛이 변했다면 폐기하시길...
유통기한은 말 그대로 제품이 제조후에 시중에 유통될 수 있는 기한을 뜻합니다. 이는 섭취했을 때 이상이 전혀 없는 기간을 되도록 깐깐하게 선정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냉장고에 보관했고, 1~2주 지난게 아니라 하루 이틀 정도라면 섭취하셔도 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