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HP71 청킹 사례에서는 3년1개월,2만3천km 사용 후 AS를 신청했지만 청킹을 타이어 특성으로 보고 AS자체를 거절했습니다. 즉. 청킹이라고 해서 무조건 보상되는 것도 아닙니다.
반면 2026년 2월의 최근 사례에서는 검수 후 마일리지 보상을 받았다는 사용자 경험도 있습니다. 다만 이것 역시 현금 지급이라고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질문의 상황에서 현재 확인되는 공식 규정상 금호가 잔존가치 상당액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고 볼 근거는 안보입니다.
따라서 교체를 거부하면 보상자체를 포기하고 한타로 교체하는 상황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