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행사 신청했다가 대기 걸려서 하루에도 몇 번씩 메일 확인했던 기억이 나요.
제 경험상 이렇게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50번대 대기는 ‘가능성 있는 수치’에요.
디페스타 같은 대형 행사에서는
신청 후 취소하는 인원도 꽤 많고
중복 신청, 일정 변경 등으로 빠지는 자리가 생기기도 해요.
특히 4월, 7월 모두 대기 수가 비슷하다면 신청자가 분산된 구조일 수 있어서
어느 한 쪽에서라도 기회가 올 가능성은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