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육아를 할 나이는 아니지만 중학생 아이와 부모님의 사이? 정도에 있는 20대로써 답변 한번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일단 저는 아이를 그냥 방치하는게 답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부모님께서 항상 제가 엇나가는 행동을 하더라도 믿어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사고를 치고 다녔고 실수를 반복했습니다 학창시절 때에는 이게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죠 학창시절 당시에도 사실은 부모님께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고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사고를 치고 다니는게 너무 재미있었기 때문에 그럴 수 없었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은 그 때 그 시절을 반성하기보다는 오히려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는데요 지금 나이에서 학창시절에 했었던 일들을 다시 하라기엔 젊은 나이이지만 어린나이는 아니라는 생각이 있어 할 수 없는 행동들이였습니다 그때 그 나이였기에 할 수 있었던 행동을 했고 이제는 그 계기가 추억이 되기도 했지만 진짜로 부모님께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 부족하지만 조금씩 철을 들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괜히 부모님과 아이간의 불화를 만들기 보다는 그때 부모님이 나를 믿어주셨지 이제 보여드릴 때가 됐다 라는 생각이 들도록 유도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