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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축구는 포스트 시즌같은게 있나요?

현재 한국 프로축구는 포스트 시즌같은게 있나요?

아니면 정규경기에서 1위 결정지으면 끝이 나는걸까요?

예전에는 프로야구 따라한다고도 했던거 같아서요.

현재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로축구는 정규시즌이 끝나면 끝납니다.

    남은 경기라고는 승강플레이오프 정도입니다.

    우승을 가리는 포스트시즌은 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대로 K리그에서 포스트 시즌이 없던 건 아니지만 축구리그는 세계적으로도 포스트시즌이 없기에 그 추세에 따라갔죠.

    2012년부터 승강제를 실시하면서 완전히 없앤 거라고 봐야합니다.

    이전에는 포스트시즌이 있다 없다 했습니다.

  • 야구는 포스트 시즌을 흥행상 두고 있지만 축구는 굳이 다른 대회도 있고 일정도 촉박해서 리그의 본질을 굳이 훼손시키지 않는거라 봅니다. 특히 축구는 아시안 컵, 월드컵, 대륙별 컵 등 원래 정규 리그 외에도 각종 대회 및 A 매치를 정기저그로 하기에 굳이 더 할 필요가 없는 듯 합니다.

  • K리그는 현재 포스트 시즌 같은 것은 없습니다. 

    다만, 33라운드 까지 경기를 한 후 

    상위 6팀 하위 6팀 으로 나눠서 

    상, 하위팀끼리 각각 1경기씩,

    즉 1팀에 5경기씩 더 해서 최종 우승팀과

    강등팀을 가려냅니다. 

  • 안녕하세여. 현재 한국 프로축구에서는 포스트 시즌이 없습니다.

    그리고 알고 계신 것처럼 현재는 프로야구 및 프로농구만 포스트 시즌 제도를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