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내에 나이가 어린 20대 후반 직원들과 업무할때

소통이나 연락에 대해서 당황스러울때가 있는데

일할때도 카톡이나 연락을 잘 안보는데

의도적인건지 싶은 상황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화도내고 했는데

이제는 그냥 신경 안쓰려고 합니다만..

그래서 그 자리로 가서 업무에 관해

필요한게 잇을때 혹은 시킬때 말해요

근데 이게 저 뿐만 아니라 대표님

다른 파트장님 연락도 잘 안보더라구요

또래 친구들의 연락에는 잘 하는거 같던데

이게 제가 비정상인걸까요....

그냥 어린 친구들이 대체적으로

이런 경우가 많다보니 더 당황스럽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즈음 애들은 진짜 연락에 아무 생각이 없는거같더라구요.

    태도 자체도 엄청 무성의 하구요.

    몇명만 그런줄 알았는데 대부분이 그런거보고 아 요즈음 세대들은 그렇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 어린 직원들과 일 하시기 힘드시겠네요.

    세대 차이나 편 가르기 이런 것 하기 싫은데 나이든 사람들과 생각이 너무 달라 당황스러울 때가 있죠.

    저도 나만 이렇게 느끼나 싶을 때가 있는데 많은 분들이 그렇게 느끼시나봐요.

    자기 의사 표시하는 것은 좋은데 잘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가 있죠.

    우리 세대들은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안 참더라고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키워 놨다고 생각 합니다.

    요즘 젊은세대 받아들이시기 힘드셔도 잘 지내시라고 할 수 밖에 없네요.

  • 질문자님께서는 회사일을 할때 낮은직급의 어린 직원분들로 인해

    피해를 보셔서 이곳에 질문을 주셨군요

    기다리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질문자님의 질문글을 읽어보니 여러시도를 했던것으로 보이나 실패한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자님께만 그런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에게도 그런행동을 한것으로 보아 차별이 아니라 그냥 성격이 그런것으로 보이는데요

    그 나이 어린직원분을 (질문자님의)동료분이나 상급자님도 마땅찮게 보시지않을것같은데요

    태도를 보니 그냥 기다리시면 언젠가 선을 넘는 행동을 하거나 실수를 할것같네요

  • 그거는 나이를 떠나서 기본적인 업무 예절이 없는 부분이라고 보입니다. 오해의 소지를 줄이기 위해서 감정을 빼고 문제가 되는 부분만 단호하게 말하여 개선을 요구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