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제가 꼰대 취급받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좋은방법 없을까요?

제 나이는 40대초반입니다.

저희 팀에 신입사원들이 들어오면서 저를 꼰대처럼 대하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업무를 알려줄 때도 네 알겠습니다라고 단답형으로만대답하고 회식 자리에서도 휴대폰만 만지작거리며 대화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제가 혹시 모르는 새에 실수를 한 걸까요?

요즘 젊은 세대와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4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시는데ㄹㅗ하세요. 어차피 변하셔도 따라오지 않습니다 에너지 쏟지마시고 직장동료 그이상이하도아닙니다. 오희려마음만더상합니다

  • 혹시 본인도 모르게 라떼는 같은 말을 한 적이 없는지 돌아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작은 말투 하나가 꼰대 이미지로 비춰질 수 있거든요.

    스스로를 점검하고 조금씩 표현 방식을 바꿔보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상대가 단절된 태도를 보일수록 내가 더 노력해보자라는 열린 자세가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 업무 지시를 할 때는 친절하고 상냥하게 업무의 이유를 설명해주면 훨씬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단순한 지시보다는 같이 고민하는 태도를 보이는 게 중요하지요.

    회식에서도 굳이 술이나 긴 대화를 강요하지 말고 가볍게 공통 관심사를 물어보며 분위기를 풀어가는 게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대화에 참여하게 만드는 게 핵심입니다.

  • 40대 초반이시면 팀 내에서 중견 이상의 역할을 맡고 있을 가능성이 크네요.

    신입사원들이 단답형으로 반응하거나 회식에 소극적으로 임하는 건 개인 성향이기도 하지만 세대별 문화 차이도 큽니다.

    꼰대라는 말에 너무 상처받기보다 그들이 익숙한 방식의 sns같은 것들을 활용해 접근해 보세요.

    상대방의 문화에 맞춰주려는 노력만으로도 거리감은 줄어듭니다.

  • 신입사원들과 거리를 좁히고 싶다면 직접적인 충고보다 경험을 나누는 식으로 접근하세요.

    나도 신입 때 이런 실수많았어와 같은 말은 부담을 줄이고 친근감을줍니다.

    또 업무 외에도 간단히 커피 한잔하며 대화할 기회를 만드는 것좋습니다.

    꼰대가 아닌 멘토로 자리매김하려면 권위보단 공감과 존중을 우선시하는 태도가 도움이 됩니다.

  • 그런걸 신경쓰는거 자체가 꼰대가 아닌가 싶네요. 저도 밑에 직원 가르치고 있지만... 이런 친구도 있고 저런 친구도 있고... 다가오면 다가오는데로 받아주고 거리두면 거리두는데로 기다려줍니다. 우선 저부터가 인간관계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주의라 일적으로 대하고 가끔씩 이런거 보면 인생에도 도움된다 조언해줍니다. 물론 하려는 친구한테만요. 아니다 싶은 친구는 철저히 일적으로만.. 그리고 절대 반말 안합니다. 주변에보면 밑에 사람이라고 하대하는데 너무 보기 안좋더라구요. 나이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랬다고 말많은거 저부터도 싫어해서 말 많이 안하고...가족처럼 지내자 해놓고 밑에사람만 부려 먹는거 꼴보기 싫어서 청소도 제가 먼저 솔선 수범하고 야근할일 있으면 제가하고 가급적 칼퇴시킵니다. 밑에 친구가 착해서 그런지 잘 따르더라구요. 회식은 저부터 싫어라해서 가급적 안하고 휴가때 커피쿠폰 슬쩍 줬네요.

    그리고 눈 마주치면 웃어주고 물어보면 웃으면서 가르칩니다. 반복해서 틀려도 신입니까 그럴 수 있고 물어보면서 배워야 자기것이 된다고 혼날까바 안 물어보면 가르치는 사람도 그 이상 안가르치게 된다고... 그 친구도 저를 꼰대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남이 어떻게 보는가가 머가 중요한가요 . 욕먹을짓 안하고 본인만 바로 섰으면 됐죠.

  • 안녕하세요

    사실 업무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요즘엔 직장에서 관계를 형성하는걸 꺼려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친해지고 싶다면 회식 등 이런게 아니고

    가끔씩 커피등을 돌리면 어떨까요?

  • 나이차라는걸 무시 할 수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저도 같은 입장인데

    10살 넘게 차이나면

    나는 친하고 싶고 편하게 하고 싶은데 그게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가능할까 싶어요. 

    반대로 10살 넘으신 선배님들께 하는 나의 태도도 그렇구요!

    밥 사주고 커피 사주고 천천히 부담스럽지않게 다가가는 중이에용!!

  • 그 친구의 문제입니다. 신입이 상사를 어려워해야하는데, 상사가 신입을 어려워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설사 자신도 모르게 꼰데짓을 했다 해도, 회식때의 모습을 비춰보면 '사회생활'을 잘해낼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태도를 지적하고 개선시킬 생각이 없으시다면 그냥 신경 끄고 공적인 관계로만 대하는게 좋겠습니다. 있을지 모르는 질문자님의 꼰대짓을 찾아내어 개선한다 해도 그 친구는 달라지지 않아요. 이 곳의 지적이나 추측들도 모두 무쓸모이고요. 대놓고 꼰대짓을 해도 친근하게 다가오고 회식때 분위기도 업시키고 가르침에 감사할 줄 아는 친구들도 여전히 있어요. 기본적인 매너 존중 이런거에 문제가 없으시다면 고민하지 않아도 될 일입니다.

  • 저는 하나라도 알려주려고 하시면 고맙던데... 간혹

    이것도 몰라? 하며 면박을 준다던지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이미 하고 있는데 해결 혹은 시범없이 참견만 한다던지...

    (결론은 말도 안되는 트집으로 느껴지는...)

    입으로만 일하시던지... 하면 꼰대처럼 느껴지는데...

    그 외엔 나이차도 많고 하니 어려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회식자리에서도 신입때는 모르는 말도 많고, 어떻게 껴야 할지도 모르겠고, 사람들 성향 파악도 안됐고 해서 말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일부러 말 걸어줘도 너무 대답이 딱딱하게 나가고...

    같이 외근하면서 차도 한잔 마시고, 하면서 시간 지나면 내향인도 조금씩 맘을 열거에요.

  • 문구만 봤을때는 신입사원분이 작성자분을 꼰대처럼 생각하는거 같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요새 젊은친구는 부모와 대화시에도 핸드폰을 보는 경우 많은데요.

    업무알려줄때도 알려주시고 질문있느냐 등 최대한

    배려를 해줘보십시오 .

    그래도 상대방이 동일한반응이면 그 분 성향이 그런듯 싶네요

    걱정안하셔도 되실듯 합니다

  • 엄청많이겪어본 자영업자입니다

    얼마나힘들면 엄마지인인 주변상사인분들까지

    저한테물어보더라구요

    결론은답이없습니다

    20대를 한달에1000명이상상대해요

    그냥 쓰러질듯스트레스받으셔도

    가만히두시고잔소리안하셔야해요

    어떤20대한테 너도 너보다어린애한테

    꼰대다.왜나만그러냐하니

    전아직어리잖아요 라고

    말이안통해요

    아님 저나가께요 하게쪼

    어쩔수없어요

    포기하고 지내시저게

    저는대표인데 왕따되서 저빼고 커피먹고 간식먹어도 참습니다

    악덕인가싶으시겠지만 명절에나물반찬도갖다바치고월급도많이줍니다

    잔소리하니 나가고 가만히놔두니 투명인간취급해요

    그렇지만 돈벌려면 참아야굴러가니까요

    저희업종이 직원이귀해 더그런거같네요

    다른업종.직장인들.병원.큰회사

    모두 20대직원힘들어해요

    1.대답안한다

    2.못들은척한다

    3.말대답한다

    4열심히안하고 돈많이달라한다

    5하루살이로사는마인드다

    6울엄마도잔소리안한다.왜그래 마인드

    7동료끼린친하다

    8단체로나간다

    9노동청신고한다

    순서입니다

    요즘은녹음도몰래하니 조심하시구요

  • 우선, 말을 아끼는것 그게 가장 좋은듯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걸 많이 말해주고, 이래 저래 조언을 하는 순간 그들은 거부 반응을 일으키더군요

  • 그냥 가볍게 요즘 세대의 공통 관심사에 관심을 가지시고 알아보려고 노력을 하셔야합니다.

    너무 상처 받지 마시고, 회사 직원 정도로만 생각을 하시고 주변 직원들의 이야기를 귀를 기울였다고 대화를 많이해보세요!!!

    간식을 사오셔서 같이 다과를 먹으면서 대화를 간단하게 해도 좋구요!!!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의사소통만 잘 하시면 됩니다.

  • 신경 끄세요.

    변하셔도 변하지않으셔도 그냥 같은 취급 받으실거예요. 노력한 만큼 주변이 변한다면 노력해보지만 주변이 변하지않을텐데 노력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들은 그냥 싫은거예요. 조언도 참견이라고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잘보이려고 노력할 필요 없습니다.

  • 새직원때문에 신경 쓰이시겠어요. 그러나 서로의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달라 그에게 맞추어 주셔도 태도는 달라지지 않을듯 합니다. 본인이 이런 질문을 하시는 것은 상사로서 최선을 다하시는듯 합니다. 지금처럼 본인이 하시던 대로 하시고 너무 새직원에게 신경쓰심 본인만 피곤합니다. 객관적 기준으로 대하시면 될듯 합니다.

  • 40대 아저씨와 친해지고 싶지 않아요

    제발 그냥 두세요

    꼰대가 아니라면 알아서 자연스럽게

    친해질거에요

    일하러 온거지 40대 아저씨 비위 맞출려고 온게 아니니깐요

  • 자신이 꼰대 같은 행동을 하는 순간을 알아채고 가만히 바라봅니다.

    내가 이래서 그랬구나 라는걸 이해한다면 자연스럽게 그런 행동을 하지않게 될겁니다.

  • 갈수록 공은 공, 사는 사라는 의식이 강해져서 굳이 사적인 친분을 만드려 하지 않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부 답변들 보니 SNS를 활용해 접근해라, 커피라도 하자고 하면서 가볍게 대화해봐라 하는데 그 자체도 싫을 수 있어요.

    특히 SNS로 접근? 바로 다른 계정 팝니다.

    '회사 사람' 이고 '상사'인데 사적인 친분을 억지로 만드려고 하는 것 자체가 40대 이상의 마인드고, 2030 젊은 신입들은 대체로 그런 사적 친분 자체의 필요성을 못느껴요.

    좋은 평을 듣고싶다면 차라리 회식은 완전 자율, 1차만 하고 빠지면서 2차 하고싶은 사람은 더 놀고 가라고 법카 주기

    가끔 커피 원하는 사람들 있으면 사주기만 하기

    고민상담이 필요한 경우 편하게 연락할 창구정도만 마련해두고 원하는 사람은 찾아올 수 있도록 하기

    그정도가 적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 꼰대취급받는 것 때문에 많이 속상해하시는군요. 어쩔 수없어요 나이차가 많이 나니까요 엠지세대들한테는 나이많은 형님삼촌이니깐요.

    가까워지시려면 일얘기보다 사적인 얘기를 많이 하세요. 그러면 엠지세대들이 님을 보면서 인간적인 느낌을 많이 받을거에요.

    그리구 술을 한잔 먹는거에요. 그러면서 친해져보세요

  • 꼰대라기보다는 나이차가잇기때문에 단답형으로말하는거뿐입니다 성격차이 이기때문에 20대젊은사람도 활발하고 꺼리낌없는성격소유자라면편하게 얘기하고하겟지만 반대인성격인경우는 단답형으로 말하는게 어쩔수없는상황입니다 그걸꼰대로 해석하지마세요

    시간이 해결해줄거예요 더친해지면 꺼리낌없이 젊은친구들도 펀해지면서 말도마니할거예요

  •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ㅎ

    바뀌지도 않을뿐더러 바꿔서 또 뭐하겠어요ㅎㅎ 이상한거 아니니 괜시리 실망하며 힘빼지 않으셨음 합니다 하시다보면 잘되실거예요ㅎ

  • 글쓴의 글을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그냥 꼰대 취급 받는다고 생각치 마시고

    자기 주관대로 그래도 하시면 될듯합니다

    요즘 젊은 애들이 낙관적여 쉽사리

    같이 융화하기 어려워요

    이점 참고하세요

  • 40대초면 신입 입장에서 꼰대 맞으니까 업무 외에 말 걸지 마세요.

    저도 신입인데 40대 초 중 사람들 대하기 너무 까다롭습니다 그냥 불편해요 회식도 그냥 연말 말고는 하지마세요. 그냥 소통할 생각을 하지마세요 엮이기 싫으니까 업무 외 잡담 안 하는 상사가 최곱니다

  • 그냥 눈치보지마시고 업무에만 집중하세요~자기개발에짐중하시고 경계는분명히 계속우례하게 군다면 편하게 대하는건좋은데 기본적인 예의는지켜주면 좋겠다~선넘는건 잡아줘야오래일하기 좋을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요즘 젊은 사람들과 소통하기가 참 어렵죠.

    요즘 젊은 사람들은 어려운 이야기를 하는걸 싫어하은거 같습니다. 그냥 가벼운 이야기로 사서히 친해져보는건 어떨까요 

  • 요즘 세대 사람들과 옛날 사란들은 관심사가 서로 달라서 애초에 친해지기가 힘들어요.

    업무적으로 잘 따라오고 마찰이 없으면 그게 최고 다행인거라 생각하세요.

  • 본인이 고과권이 있나요, 요즘 사람들 고과권없으면 그냥 엎집 아저씨입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회식도 부르지마세요 관계는 상대적이죠

  • 윗분들 다 좋게 얘기해봐라, 공감해주면서 지시해라 하는데 오히려 역효과입니다.

    그냥 업무지시할거면 딴소리 부가적으로 하지마시고 딱 간단명료하게 업무만 지시하세요.

    거기서 추가적인 교육사항이 있다면 그건 중간사수에게 가르치라고 말하면 되는겁니다.

    직장이 뭐 놀러가는곳도 아니고 친해지지 못했다고 서운해하면 안되겠죠.

  • 신경 끄세요

    요즘 젊은애들 거의 다 그래요

    저만 알고 지가 손해보는 짖은 절대로 안함니다. 능력도 안되면서 지가 잘난지 압니다. 조금 힘들면 바로 포기 합니다. 책임감은 더더욱 없습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능력대로만 대해주면 됩니다

  • 나이차니가나소그럴수있구요,좀더지켜본담에이거좋아하세요?저도이거좋아하는데..왜나를그렇개취급할까친한동료나상사에게상담을해보세요ㅜ조언해줄둣

  • 일단 가까워지는게 우선입니다

    요즘 젊은 세대라고 하셨는데 솔직히 상대하기 어려운 세대입니다

    MZ 중에서도 특히나 Z(젠지)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괜히 그 세대를 겨냥한 각종 밈들이 온라인에 쏟아지는게 아닙니다

    이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통 현상으로 봅니다

    따라서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거리를 차근차근 좁혀 가시다보면 조금은 나아질겁니다

  • 좋은 방법은 적당한 거리두기와 서서히 알아가기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사람관계는 항상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또 회식 등은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면 먼저 다가갈듯 합니다.

  • 질문자님이 올리신 글만 보고는 왜 꼰대라는 인식이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딱히 신입사원들하고 부딪히는 일이 없는데도 그런 이미지라는 갓은 신입사원들과 교류가 많지 않아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공감하며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보세요!!

  • 신세대 신입들은 자기주관적이죠!

    그런데 40대 고참에게 꼰대취급하는건 아니죠! 가르치려말고 제안과 협력을 구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꼭 꼰대처럼 취급받는다고 생각 마세요ㆍ 위사람이니까 어려워서 그렇게 대하는 경우도 있을겁니다ㆍ그럴때는 윗사람이 유머스레하게 먼저 사회면이나 연예계 얘기를 먼저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위글로만 보면 무엇이 꼰대인지 모르겠습니다 신입사원 입장에서는 선배들이 다 낯설어서 그럴지도 모르지요 몇달 정도는 지나면서 경험을 해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벌써 친해지기 힘들듯합니다

  • 회사에서 신입사원들이 작성자님을 꼰대처럼 대하는거에 많이 속상하셨나 봅니다. 하지만 겸허하게 받아들일 필요도 있지요. 도움을 줄 수 있는 믿음직한 꼰대도 나쁘진 않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젊은 세대와 소통하려는 모습은 좋은나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꼰대스럽지 않습니다. 어떻게든 어울리려는 모습이 이미 꼰대 같습니다.

    요즘에는 옛날 처럼 친근하게 다가가거나 하는 등으로 만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말하면서 친분을 쌓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불편한 감정으로 인해 혹은 불편한 분위기로 인해 휴대폰을 보는 것일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아보세요!

  • 그냥 일을 못 하던 잘 하던 그냥 냅두세요. 본인이 일을 못하면 남이 혼냈던 본인 스스로 그만두게 냅두세요. 평속에 칭찬이나 격려 이나 위로도 해주시는 적이 있으신가요? 평속에 관심도 없는데 누군가 못 했다고 지적이나 알려주면 보통은 오해를 할 수 있어요. 싫어하는 구나 하는 분도 있고 도움을 주려고 하는 구나 하는 분도 있고 내가 니 보다 잘하거나 하면 오기를 노력을 하는 사람도 있고요. 만약에 친내지고 싶으면 부족한 부분말고도 잘하는 부분도 유심히 봐주시고요. 해주시면 사람 마음을 녹이는 경우도 있어요. 친해지고 싶지 않으면 잘하든 말든 냅두세요. 알아서 지가 일을 못하면 그만두거나 짤리거나 하겠지 넘겨요.

  • 직급과 위계질서가 존재하기때문에 약간에 거리두기는 있을수 있다고생각됩니다 직무를 알려주시는 입장이라면. 약간 챙겨주시는듯 하시면서 내적 친밀감이 생길것같습니다 꼰대라는 단어가

    마음에상처가 되실수있는데요 세대간 표현하는

    언어이기. 큰의미를두지 않으셨음 합니다

  • 모든 신입사원들이 그렇게 대하던가요?

    일단은 저는 일적인 부분에서는 꼰대가 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아무리 MZ들이 많고 회사가 MZ스럽게 바뀌어야 한다고 해도, 우리와 같은 꼰대들이 있기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고, 또 이끌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똑같은 고민을 하긴 했는데, 결국에는 조금은 자유롭게 분위기를 바꾸되

    근본은 바꾸지 않기로 했습니다.

  • 그냥 그 사원들이 무례한 것이지, 이건 꼰대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기본 예절이나 예의에 대한 건 단호하게 말하시는 게 좋을 듯 해요. 눈치 보실 필요 없다고 생각됩니다.

  • 제 답변 제외하고 다른 답변들 전부 개짓는 소리니까 무시하세요

    제 답변이 가장 현실적인 답변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선 업무를 알려줄때 "예,알겠습니다"라고 단답만 한다?

    아니 그럼 도대체 뭔 말을 더 해야 합니까?

    "아..!! 그렇습니까!? 팀장대리과장님!!! 감사합니다~! 여기서 이렇게 하는 거였군요!!"

    하면서 똥꼬빨으란 말인가요?

    꼰대들 특징이 뭔지 아세요?

    "본인한테 듣기 좋은 소리하고 아부떨면 철든 녀석,사회생활 할 줄 아는 녀석" 입니다

    님아.

    솔직히 찔리죠?

    님이 신입사원이던 시절,윗 사람들 똥꼬빨던 것 처럼

    그 신입사원이 님 똥꼬 헐때까지 빨아줬음 좋겠죠?

    그리고.

    회식?

    취지는 그럴싸하게 친목다짐 뭐 이딴거지만

    현실은 "상급자한테 누가누가 더 아부 잘 하나. 경연대회 개최!!" 이거잖아요?

    꼰대마인드 장착한 윗 사람들 술시중 드랴,음식 서빙하랴,있는 얘기 없는 얘기 끄집어 내서 대화를 이어나가랴.. ㅉ.

    그리고 말입니다?

    꼭 나이가 많다고 꼰대는 아닙니다

    꼰대 특징이 뭔지 아세요?

    꽉 막혀 있으면서 스스로 "젊게 산다"라고 착각하는 것들 보고 꼰대라고 합니다

    40,50대인데도 20대들이랑 농담따먹기 하면서 놀고 일 끝나면 같이 술마시러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들 특징이 뭔지 아세요?

    자신의 나이를 들먹이지 않고 어린 녀석들이랑 서로 허울없이 대화합니다

    반면 꼰대들은?

    지들 딴엔 허울없이 대한다고 생각하지만 어린 녀석들이 "편하게" 대하는 순간 표정 굳어 버립니다

    님아.

    이게 가장 "현실적인 답변"입니다

    저는 20살 초반부터 사회생활 했고 30중반인 현재 개인사업으로 밥벌어 먹고 살고 있습니다

  • 젊음 신입사웜이라면 그렇게 생각할수있게씨만 본인하기에따라 달라질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신입사원에게는 업무보다 가벼운 개인적인 이야기를 자주하고 업무적인 관계보다 편한산배처럼 지내려고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