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신입 직원들이 저를 가볍게 보는 것 같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에 맡은 팀에 새 인원이 들어왔습니다.
업무 지시를 하면 형식적인 답만 돌아오고 태도도 어딘가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제가 없는 자리에서 제 이야기를 한다는 말도 전해 들었습니다.
혹시 제 말투나 방식이 불편했는지 스스로 돌아보게 됩니다.
그렇다고 그냥 넘기기에는 팀 분위기가 신경 쓰입니다.
이럴 때 어떤 식으로 풀어가는 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업무 방식에 대한 피드백을 열어두고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대일 면담을 통해 기대하는 기준을 분명히 전달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존중은 상호적인 만큼 태도 역시 일관되게 유지해야 합니다.
초기에 방향을 잡으면 팀 분위기도 안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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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가만히 있느면 만만하게 보겠지요 확실하게 말씀을 하세요 나한테 불만 있냐고요 사람들 있는데서는 질문자님만
이상하게 보일 수 있으니 둘이 대화 하자고 해서 하시는게 맞고요 강하게 말하셔야 됩니다 만만하게 보지 않도록요
아무리 강인한 사람도 일대일로 강하게 말하면 수그러 들기 마련이에요 보여주셔야 됩니다 진짜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본다니까요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는데,
새로 들어왔다고 이것저것 챙겨주다보니까, 뭐랄가.. 그 직원 입장에서는 뭔가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입니다.
그러다보니까 말도 짧아지고, 나중에는 인사도 안하더군요.
이왕 그렇게 된거, 서로가 최소한 선은 지켜야 합니다.
회사 팀에 새 직원 입사 했는데 질문자님이 오히려 더 신경 쓰는건 그만큼 배려심과 이해심 많고 앞으로 잘 이끌어 나가고 싶은 감정이 느껴집니다. 신입사원은 아직 경험 없다기 보다는 형식적인 답변과 거리감 있는 태도, 없는 자리에서 뒷 이야기는 개인 성향이 매우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앞으로 직원 대하는 경우 명확하게 업무 지시 하고 중간에 진행 상황은 확인하고 잘 못하는 경우 내 설명이 어려웠는지 현재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적극적으로 피드백 해주는 모습 보이는게 중요합니다. 사람 감정은 명확하고 확실하게 대화 통해 알 수 있으니 직접적으로 나에게 어떤 불만 있어서 뒷 이야기 하는지 물어보는것도 방법입니다.
이게 참 사람이 모이면 별일이 다 생기기 마련인데 너무 저자세로 나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일단은 그 친구들하고 일대일로 밥이라도 한끼 하면서 속깊은 이야기를 나눠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글고 대화할때는 너무 가르치려들기보다는 요즘 친구들 고민이 뭔지 들어주는식으로 접근하면 분위기가 좀 풀릴수도 있답니다. 만약 그래도 계속 무시하는 태도가 보인다면 그때는 단호하게 업무적인 선을 그어주는게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너무 마음쓰지 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