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아무리 생각해봐도 일본이나 중국 베트남 등 세계여행 갔을 때 번역기 돌려줄 스마트폰 배터리가 없으면?

중국인들도 한국 명동 와갖고 각종 주문을 번역기 돌려서 하더라구요?

거꾸로 생각해보면 한국인들도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등등 가서 그렇게 돌아다닐건데 번역기를 지원해주는 스마트폰이 0프로면 대체 어떻게 주문하고 언어를 알타듣나요?심지어 가까운 친구도 일본 로망은 갖고 있는데 일본어 못 알아등어.걍 미아 상태가 되는거죠.

결국 저는 여행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일본어 중국어를 배우고 가는게 맞지 않나요?그리고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서도 좋겠죠.안 그런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이 다 통하는 한국에서 살때도

    스마트폰 배터리가 0이면 굉장한 불편을 겪을텐데요

    멀이 통하던 안 통하던

    배터리가 0이 되는 상황은 만들지 말아야죠

  • 어느 나라를 가든지 배터리 충전은 가능합니다

    그리고 배터리 0프로가 된다고 해도 보조배터리 등 다른 충전방법들이 많기에

    현실적으로 0프로로 유지가 되는 경우는 매우 희박합니다

    여행을 갈 때 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서는

    현지 언어를 배워가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최소한의 다른 나라 언어를 배워간다해도

    결국 번역기가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은 최소한의 부분을 말한다해도 상대방이 하는 말을 못알아 들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물론 바디랭기지라는 어느 국가에서도 통하는 수단이 있어서 결국 해결이 가능합니다

    다만 여행이 목적인데 다른 나라 언어를 익숙해질 때까지 공부한다는 것 자체가

    시간적으로도 불가능하기에 대부분 번역기에 의존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최선은 질문자님 말씀처럼 어느정도 언어가 되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 솔직히 번역기가 없어도 손짓 발짓으로 어느 정도 대화가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예의상 기본인사, 감사인사 등 정도는 알고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입장 바꿔서 생각해볼때 저희 나라에 놀라와서 무턱대고 본국 언어나 영어만 하는 외국인보다 한국말을 조금이라도 섞어서 해주는 외국인을 봤을 때 더 정이 가기 마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