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아무리 생각해봐도 일본이나 중국 베트남 등 세계여행 갔을 때 번역기 돌려줄 스마트폰 배터리가 없으면?
중국인들도 한국 명동 와갖고 각종 주문을 번역기 돌려서 하더라구요?
거꾸로 생각해보면 한국인들도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등등 가서 그렇게 돌아다닐건데 번역기를 지원해주는 스마트폰이 0프로면 대체 어떻게 주문하고 언어를 알타듣나요?심지어 가까운 친구도 일본 로망은 갖고 있는데 일본어 못 알아등어.걍 미아 상태가 되는거죠.
결국 저는 여행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일본어 중국어를 배우고 가는게 맞지 않나요?그리고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서도 좋겠죠.안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