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국이나 일본을 갔을 때 외국어를 하고 못 하고의 차이가 클까요?(번역기 의존 여부)
항상 길거리에서 길을 묻거나 식당에서 식사를 하려고 할 때 어쩔 수 없이 번역기 또는 본인의 능력이 필요할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면 스마트폰에 배터리가 없을 때는 번역기가 없을 수도 있구요?그런 변수가 해외 여행 상황에서도 올 때가 있을거 같아요.
평상시 일본어나 중국어를 열심히 공부해두어서 프리 토킹이 가능한 경지에 이른 분은
그냥 낭만만 갖고 있고 일본어,중국어 실력은 한자도 모르는 분과 비교했을 때
몇 배로 더 해외여행에서 재미를 느낄 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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