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춘기를 겪고 있는 중2 부모입니다 .
사춘기를 겪고 있는 중2 부모입니다 요증 아이가 말이없어지고 반항적이고 게임중독이 있는거 같습니다. 어떻게해야 이질풍노도의 시기를 자넘기면서 돈독한 사이로 다시 돌아갈수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중3 입니다! 저도 중2 때는 부모님이랑 많이 싸우고 혼났어요. 주변 남자 애들도 작년까지 질풍노도 시기 였는데 지금은 대부분 좋아졌어요. 아들분도 내년되면 나아질 수 있어요!
10년정도 아이키우는 재미를 느꼇으면 그만입니다 앞으로는 하나의 인격차로 살게 두고, 부모는 알아서 내할일을 하면 됩니다 중학생이면 밥도 해먹을 수 있고 스스로 알바도 할수 있습니다. 자꾸 건드니까 반항하는 겁니다 게임을 하던 말던 두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돌아올겁니다 지금 내둬야
아이가 마음을 열어줄때까지 기다려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무리 내 자식이지만 중2면 많이 어려운 편인것 같습니다. 기다리다가 아이가 대화를 받아줄때가 되면 조심스럽게 말해보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무조건적으로 아이를 혼내고 지도하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감정을 이해하면서 서로 지킬 최소한의 선을 정하고 지키는 노력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참 어렵지만, 가만히 놔두면 더 나빠질 수도 있고 옥죄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어느 정도 이해와 존중을 기반으로 최소한의 선을 잡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이성향별로 모두 다르지만 그 시기는 모두 겪는것 같습니다. 그 시절 아이에게는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기에 서로 힘들지만, 기본적인 부모자식간의 예를 지키고 내 자녀이기에 모든 것을 품는다는 생각으로 아이를 배려있게 대해주고 아이가 힘든길로 가지않도록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봐주시는 것도 나중에 큰 힘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이 또한 지나가기에 기도로 시간을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요즘 아이들 사춘기 오면 대화도 잘 안하고 좀 답답하죠.
우선 지켜 보시는 것도 좋고 너 뒤에 내가 있다라는 든함을 보여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기분 좋을때마다 이슈 있는것을 슬쩍씩 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어떤말을 하더라도
말을 안들을 나이입니다.
내 자신의 사춘기를 생각해보시면
충분히 이해가 가실거고요
뭐라고 하면 오히려 엇나가고
좋은말 응원의말을 해주세요
학교 갈때도 엄마는 널
믿는다는 식으로 이야기 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