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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반가운박각시215

반가운박각시215

사춘기를 겪고 있는 중2 부모입니다 .

사춘기를 겪고 있는 중2 부모입니다 요증 아이가 말이없어지고 반항적이고 게임중독이 있는거 같습니다. 어떻게해야 이질풍노도의 시기를 자넘기면서 돈독한 사이로 다시 돌아갈수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궁금한게 많은 학생

    궁금한게 많은 학생

    저는 중3 입니다! 저도 중2 때는 부모님이랑 많이 싸우고 혼났어요. 주변 남자 애들도 작년까지 질풍노도 시기 였는데 지금은 대부분 좋아졌어요. 아들분도 내년되면 나아질 수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10년정도 아이키우는 재미를 느꼇으면 그만입니다 앞으로는 하나의 인격차로 살게 두고, 부모는 알아서 내할일을 하면 됩니다 중학생이면 밥도 해먹을 수 있고 스스로 알바도 할수 있습니다. 자꾸 건드니까 반항하는 겁니다 게임을 하던 말던 두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돌아올겁니다 지금 내둬야

  • 안녕하세요 사춘기때 게임중독으로 부모님들의 고민은 극에 달합니다.

    안되더라도 끝까지 대화를 시도하셔야합니다

    안그러면 진짜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 혼내고 현질 하는지 보고 공부는 어느정도, 하는지 같이,운동이라도 하세유 같이 운동하면 게임해도 혼네지 않는 씩으로 게임 시간을 줄이세요

  • 아이가 마음을 열어줄때까지 기다려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무리 내 자식이지만 중2면 많이 어려운 편인것 같습니다. 기다리다가 아이가 대화를 받아줄때가 되면 조심스럽게 말해보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 무조건적으로 아이를 혼내고 지도하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감정을 이해하면서 서로 지킬 최소한의 선을 정하고 지키는 노력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참 어렵지만, 가만히 놔두면 더 나빠질 수도 있고 옥죄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어느 정도 이해와 존중을 기반으로 최소한의 선을 잡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이성향별로 모두 다르지만 그 시기는 모두 겪는것 같습니다. 그 시절 아이에게는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기에 서로 힘들지만, 기본적인 부모자식간의 예를 지키고 내 자녀이기에 모든 것을 품는다는 생각으로 아이를 배려있게 대해주고 아이가 힘든길로 가지않도록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봐주시는 것도 나중에 큰 힘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이 또한 지나가기에 기도로 시간을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요즘 아이들 사춘기 오면 대화도 잘 안하고 좀 답답하죠.

    우선 지켜 보시는 것도 좋고 너 뒤에 내가 있다라는 든함을 보여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기분 좋을때마다 이슈 있는것을 슬쩍씩 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게임말고 아이가 즐길수 있는 다른거리들을 만들어주는건 어떨까요? 가령 스포츠(유도, 태권도, 합기도) 등 운동관련된 걸로 관심을 상기시켜줘보세요

  • 지금 어떤말을 하더라도

    말을 안들을 나이입니다.

    내 자신의 사춘기를 생각해보시면

    충분히 이해가 가실거고요

    뭐라고 하면 오히려 엇나가고

    좋은말 응원의말을 해주세요

    학교 갈때도 엄마는 널

    믿는다는 식으로 이야기 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