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정도 아이키우는 재미를 느꼇으면 그만입니다 앞으로는 하나의 인격차로 살게 두고, 부모는 알아서 내할일을 하면 됩니다 중학생이면 밥도 해먹을 수 있고 스스로 알바도 할수 있습니다. 자꾸 건드니까 반항하는 겁니다 게임을 하던 말던 두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돌아올겁니다 지금 내둬야
무조건적으로 아이를 혼내고 지도하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감정을 이해하면서 서로 지킬 최소한의 선을 정하고 지키는 노력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참 어렵지만, 가만히 놔두면 더 나빠질 수도 있고 옥죄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어느 정도 이해와 존중을 기반으로 최소한의 선을 잡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이성향별로 모두 다르지만 그 시기는 모두 겪는것 같습니다. 그 시절 아이에게는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기에 서로 힘들지만, 기본적인 부모자식간의 예를 지키고 내 자녀이기에 모든 것을 품는다는 생각으로 아이를 배려있게 대해주고 아이가 힘든길로 가지않도록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봐주시는 것도 나중에 큰 힘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이 또한 지나가기에 기도로 시간을 이겨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