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을 유효기간 끝나기 전에 갱신하는 것은 기간내에 행정기관에 방문하면 쉽게 종전의 내용대로 갱신이 됩니다. 종전의 여권번호와 동일합니다. 그러나 유효기간이 민료되고 갱신하러 가면 갱신이 불가능합니다. 처음부터 신규로 발급받는 절차를 이행해야 합니다. 종전의 여권은 폐기되고 새로운 여권번호로 갱신이 됩니다. 그러나 별도의 불이익은 없습니다. 발급받는 기간이 더 길어지는 것이지요.
여권 만료전 갱신은 여권 재발급 의 개념 입니다. 여권에 기입된 이름이나 사진 교체 등 혹은 분실, 훼손, 여권 종이 부족 등의 이유로 기존의 여권 번호를 유지 한 채 유효 기간을 그대로 유지한 채 여권을 재발급 받는 것이고 반면에 유효 기간 후 발급은 신규발급과 같습니다. 새로운 여권을 발급받아 새로운 유효기간을 부여 받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