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잘 모르겠는데,
ai가 도와주는 일꾼 같은 역할이 되지 않을까요?
기계라는 것이 있기 전까지는
사람의 힘으로만 뭔가 만들어야 했는데,
기계가 생기고 나서, 그 기계를 가지고 뭔갈 만들잖아요.
그래서, 가격이 내려가고, 뭔가 생산물들이 많아지고요.
그런 기계와 비슷하게,
ai는 방대한 양의 지식으로부터 어떤 지식을 찾아내거나,
특정 임무를 지시하면 그것을 잘 수행하는 역할을 하는 거죠.
뭔가 좀 컴퓨터, 기계를 더 잘 굴릴 수 있는 기계 두뇌 같은 느낌이랄까
그 두뇌는 인터넷의 거의 모든 지식을 흡수해서, 이미 아는 지식이 충분하고.
아주 장기적으로 가면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요즘 ai가 너무 빨리 발전해서,
사람이나 법 이런 것들이 ai 발전 속도를 잘 못 따라가는 느낌?
근데 요즘 사람들이 접하는 채팅 ai는 llm이라는 것인데,
그 외에 피지컬 ai, 인간의 두뇌와 비슷한 ai 등을 개발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요즘 사용되는 llm은 미리 학습한 내용은 기억하지만,
그 이후에 입출력하며 채팅할 때 사용되는 정보는 기억하지 않거든요.
기억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저장된 데이터를 입력에 추가로 넣는 것 뿐이죠.
그 한계를 벗어나려는 노력으로 다른 ai도 만들려고 하는 움직임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