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이에 있는 치석이랑 혀에 백태랑은 같은 건가요?

치석과 백태가 같은 성분인지 궁금하고, 백태는 어떻게 제거 해야할까요? 치석은 잘 안 생기는데 백태가 너무 자주 생겨서..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치석은 박테리아, 음식물, 미네랄이 섞여서 덩어리를 이룬 것이며 백태는 단순히 음식물이나 기타 물질이 혀 주변에 침착 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성분 자체가 다르나 모두 박테리아 및 음식물이 있다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음식물이 백태로 자리잡았다면 칫솔을 사용하거나 혀 클리너로 백태를 제거할 수 있으나 간혹 진균 감염인 경우에는 약물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따라서 너무 자주 백태가 생긴다면 진균감염이 아닌지 검사를 해보아야 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 안녕하세요. 장인아 치과위생사입니다.

      치석과 백태의 성분은 다릅니다.

      백태에 혀클리너를 사용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설태원인은 소화기 장애, 역류성 식도염, 과민성 대장증후군, 비염, 축농증, 구호흡자, 구강건조증, 구내염, 진균감염 환자등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철진 치과의사입니다.

      백태랑 치석의 성분은 같지는 않습니다. 백태는 양치하실때 칫솔로 제거하시거나 혀클러등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치석과 백태는 다른 물질입니다.

      백태는 혀 표면의 유두에 타액, 음식물의 찌꺼기, 구강점막에서 탈락한 상피세포, 세균 및 치주낭에서 유래된 백혈구 등이 달라붙어 생성됩니다.

      혀백태원인은 대개 이를 닦을 때 혀를 꼼꼼하게 닦지 않거나 구강호흡, 입 마름, 흡연, 음주, 교정기 등의 자극으로 인해 발생하게 됩니다.

      백태를 안생기게 하는 방법은 결과적으로 구강내를 깨끗하게 유지하는것입니다. 식사후 바로 칫솔질을 꼼꼼하게 하시고 혀클리너를 사용해 주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