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고환률 구조적 요인이 있다는데..

아직 까지 꺽이지 않는 고환률 강달러

국제 유가는 하락을 했지만 환률은 내려올줄 모르잖아요

구조적 원인이 해결이 안되어다는데

어떤한 구조적 원인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고환율 구조는 대기업 그룹사들이 수출을 주도하고 있고 그리고 매년 현재 그리고 매월 경상수지는 사상최대 흑자로 벌어들이고 있지만 이를 국내로 환전하지 않고 해외로 달러를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이 원인은 과거엔 경상수지를 흑자로 벌어들이면 국내로의 제조설비를 투자하며 직접투자가 늘어나고 이게 고용이 늘어나는 구조였습니다.

    달러를 원화로 한전하게 되므로 환율이 하락하는 흐름으로 이어지지만 지금은 2020년 이후 대미투자가 사상최고로 늘어나고 있으며 국내에서의 직접투자는 아예 늘지 않고 오히려 마이너스 성장추세로 가고 있는게 문제라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청년 일자리는 늘지 않고 고용은 정체기로 질이좋지 않은 일자리만 늘어나는 구조가 문제가 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로 인해서 양극화와 K자 경제가 되고 있는데 문제는 다시금 상위층과 중산층이상의 근로자들은 국내 자산이 아니라 이제는 해외채권 해외주식으로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하고 있고 2025년엔 역대최고로 늘어나면서 이로 인한 자본수지가 역대 최고로 유출된게 환율의 급등으로 이어지게 된것입니다.

    즉 이는 근본적으로 국내로의 금융시장으로의 자본시장이 커져서 외국인이나 아니면 국내 개인들의 자금이 투자가 늘어나야 하는 구조로 바뀌어야 되며 또한 대기업과 그룹사들이 해외가 아닌 국내로의 투자가 늘어날 수 있는 근본적인 투자세액공제가 됬든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혁신적으로 바꾸어야만 근본적은 고환율 구조가 개선될 수 있는 흐름으로 바뀔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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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고환율의 구조적 요인으로는

    제가 보기에는 원화의 가치가 엔화의 가치와 많이 싱크가 되었는데

    엔화의 가치가 많이 낮아지면서

    원화의 가치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구조적인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우리나라 현 정부가 다른 어떤나라들 보다 돈을 더 많이 뿌려서 그렇습니다. 돈을 더 많이 뿌리면 가치가 희석되어 다른 나라대비 가치가 줄어듭니다. 다른나라 돈 바꿀때 우리나라 돈을 더많이 줘야 하니 교환비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Image

    1년간 이렇게 많은 나라들 한테 졌습니다.

    물론 다른 문제도 있겠지만 가장 핵심은 현정부의 돈풀기 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말 그대로 고 환율과 강 달러입니다 미국과 우리 간의 압도적인 경제 성장 격차와 고금리 장기화가 기본적으로 깔려 있지요. 많은 외국들의 자본이 미국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고 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대외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경제구조가 있습니다. 또한 원유 등 에너지의 중동 수입 및 호르무즈 해협 통과 의존도가 OECD에서 최고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공급망 불안 시 원자재 결제를 위해서 달러 수요도 급증을 하는 것이고 요. 여러 가지로 미국이 문제다 라기보다는 트럼프 정책이 주변 국가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우리나라 경제구조가 그러하다라고 볼 수가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