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전 일이지만 저도 내성적이라 누군가 먼저 말하기 전에 먼저 다가가진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친구를 사귀고 싶었기에 친구들을 유심히 관찰 하다가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 같이 도와줄까 용기내 묻기도 하고 짝이 수업시간에 암것도 없이 있으면 슬쩍 남은 연습장과 수업 책을 들이 밀곤 하면서 이것 저것 물어가며 친구가 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저도 내성적인 편인데요! 모둠 활동이나 단체 활동으로 친해진 친구들이 몇몇 있는것 같아요!! 모둠이나 단체 활동은 하고자 하는 활동이 있잖아요? 그거에 대해 이야가 좀 하다가 친해지고 그러는 경우가 종종 있었던 것 같아요! 학교생활 열심히 하시고 친구 많이많이 사귀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