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건에서 나는 냄새를 어떻게 제거할수 있을까요?
수건만 세탁을 하고 나면 수건에서 꿉꿉한 냄새가 계속납니다. 계속 세탁을해도 그런데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의견을 부탁 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두가지를 사용하시면 효과가 있습니다. 하나는 과탄산소다이고 다른 하나는 식초입니다. 두가지 다 순차적으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과탄산소다 녹인 물에 수건을 담가놓으셨다가 세탁을 하시거나 과탄산소다 성분이 들어있는세재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식초는 헹굼과정에 수저 한스푼 정도 넣어서 헹궈주시면 냄새 빠집니다.
안녕하세요
수건을 바로 세탁하지 않고 젖을 상태로 오래 놓고 세탁을 할경우 냄새가 날수 있습니다 바로바로 세탁하시고 그래도 냄새가 난다면 수건에 냄새가 베어서 그런거니 수건을 교체하세요
수건을 완전히 건조시키지 않으면 습기로 인해 냄새가 다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햇빛에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탁 시에도 70도이상의고온 세탁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수건을 세탁기에 돌리기전에 세탁조를 한번 청소해보세요.
세탁조클리너로 주기적으로 세탁기를 청소해주면 좋습니다.
그런 다음 세제와 구연산을 함께 넣어 빨아보세요.
이 때 섬유유연제는 넣으시면 안 됩니다.
세탁기에 울코스가 있다면 울코스로 빨래하세요.
세탁이 끝나자마자 바로 건조기에 넣어 타월모드로 돌리세요. 만약 건조기가 없다면 탈탈털어 햇빛에 바짝 말리시면 됩니다.
1. 세탁조 청소 먼저하기
2. 구연산과 세제를 넣어 울코스로 빨래
섬유유연제는 넣지말 것
3. 세탁이 끝나자마자 건조기 타월모드로 건조
4. 건조기가 없다면 햇빛 잘 드는 곳에 바짝 말리기
세탁조에 물때와 곰팡이가 많으면 빨래에서 퀘퀘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세탁조청소는 한달에 한번정도 주기적으로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세탁한 수건이 빠르게 마르지 못하고 하루종일 젖은 상태로 있으면 새탁이 잘 돼도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건조기를 사용하시면 한결 냄새가 덜 나는데 건조기가 없으시면 빨래를 널어놓고 옆에 제습기나 선풍기를 켜서 최대한 빨리 말려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래도 냄새나 난다면 세탁이 제대로 안되었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밀조밀한 섬유특성상 세탁기의 윰직임만으로는 손빨래애 비해 잘 안빨릴 수 있는데 손빨래 하기 귀찮으시면 세탁하실 때 온수를 사용하시고 과탄산소다를 함께 풀어넣고 돌려보세요. 다만 과탄산소다는 강알칼리라서 섬유손상가능성이 있으니 색깔이 좀 흐릿해져도 상관없는 면섬유 위주로 사용하셔야 합니다.
수건은 2 3일마다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건을 건조대펴서 말리거나 직사광선에 건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수건을 깨끗하게 관리하며 세균과 곰팡이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이 되면서 수건 또는 운동복, 의류 등에 땀이 묻어 세탁을 해도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과탄산소다를 물에 풀어 녹인 후 빨래감을 넣어두어 1~2시간 정도 후 세탁을 하게 되면 냄새가 사라집니다.
실제로 제가 이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