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 제 상황에 뭐가 최선의 선택일까요..
23살 지방대 3학년 마치고 휴학 중입니다.
지금과가 적성에 안 맞고 이제야 원하는 과가 생겨 후회 없이 도전하고 싶습니다.
제 상황을 보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편입학의 경우,
현 대학 학점이 2.9로 낮아 어려울 것 같은데 편입시험을 정말 잘 준비해서 결과가 높게 나온다면 성공 가능성이 있을까요?
지금 준비해서 최선을 다한다면 늦지 않은 거겠죠?
정시반수..
아예 수능을 다시 볼까 생각도 있습니다.
다만 걸리는 것은 경쟁률입니다. 현역도 있는데 노베인 제가 지금부터 한다고 가능성이 있을까요..
또 한다고 했을 때 24살에 1학년으로 입학하는 건데 어려움이 있을까 걱정도 없진 않습니다.
원하는 목표는 못해도 지방 국립, 인서울 대학입니다.
입시랑은 반대로
차라리 전문직 (세무사 등) 시험을 준비할까라는 생각도 드는 요즘입니다..
입시에 대해 아는 게 적어 뭐가 방법인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