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할 때 술로 해장을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괜찮을까요?

예전에 한번씩 전날에 술을 드시고 다음날 아침에 해장술이라면서 또 술을 마시는 분들이 있던데 좋지 않을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인 상식으로 생각해 봐도, 당연히 해장에 좋지 않겠지요?

    제 생각에 해장술이라는 개념이 나온 것은, 애주가 또는 알콜중독자 정도의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저밤늦게까지 마시고 아침에 숙취로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또 알콜을 섭취하면 그 숙취가 마비되고 또다시 기분이 좋아지니까 해장술이라는 개념을 만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해장은 말 그대로 장을 풀어준다는 의미인데 알콜이 장에 도움이 될 리가 없지요. 만약 해장을 제대로 하려면 아스코르브산 등 알콜 분해효소를 담고 있는 콩나물국 등 맑고 담백한 음식으로 해장하는 것이 옳습니다.

  • 전날에 술을 많이 마신 후,

    다음날 아침에 속을 푼다고

    해장하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머리가 띵하니 아프고

    속이 울렁거릴 경우에

    숙취약 개념으로

    소주 한잔정도 드시면,

    속이 풀릴 수 있습니다.

  • 해장을 할때는 술로 하시는게 당연히 몸에는 나빠요 아직 간이나 다른 장기의 회복이 덜 된 상태인데 거기에 또 술이 들어가면 몸에 더 무리가 가요. 그래서 해장술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