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형업계가 전망이 많이 어둡고 안 좋은가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계속 생산직 에서만 일 해 온
30대 초반 청년입니다.
생산직인 공장에서 주로 조립쪽 에서만 일 해 왔고 기계에 관한 기능기술을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CNC나 MCT 쪽에서만 기웃거리다 이번에 처음으로 프레스 금형으로 일하는 공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프레스 금형도 그렇고 사출 금형도 그렇고 그 외 금형 종류들 다 인터넷에 검색해서 찾아봤는데
누구는 전망이 밝다고 얘기하고 누구는 전망이 어둡다고 얘기하고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평인 것 같더라고요.
회사는 신도시 쪽에 위치한 회사라서 규모가 크고 환경이 깨끗한 회사이며
기술을 배우면서 직장을 다닐 수 있다고 조언을 해주셨긴 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금형업계에 대해 안 좋은 얘기들이 많아서....
여러분들 견해는 어떤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금형 쪽이 정말 전망이 많이 안 좋은지를 말입니다.
만일 안 좋다면 이왕 들어가게 된 회사 때려치우고 다른데 알아봐야 하는 건지?
금형업계가 요즘 많이 안좋기는 하죠
저가 계약이 주된 원인이기기도 하고요
솔직히 중국 금형업계가 한국진출 한것도 크게 이유가 있을것 같습니다
금형업은 사실상 자동차등 기본적으로 모든 사업의 뿌리에 해당 하는 산업 입니다. 물론 중국이라는 경쟁자가 존재 하지만 금형 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 하는 산업 입니다. 더군다나 친환경 문제등으로 플라스틱 사용이 규제 됨으로 친환경 공정을 도입한 금형은 지속적으로 성장 할 것이고 국내 금형은 앞으로 더 많은 국가와 국제적으로 협력하며 글로벌 점유율을 높여 갈것으로 전망 됩니다.
금형 업계는 지금 불확실한 점이 많지만 자동차나 가전처럼 수요가 많은 분야에서는 여전히 기회가 있습니다.
기계를 다루는 기술뿐만 아니라 자동차 , 디진털 기술까지 배우면 앞으로 더 유리합니다.
당장 들어간 회사가 규모도 크고 교육도 된다면 그 기회를 잘 활용해 기술을 쌓는 게 현명한 선택입니다..
금형업계는 경기나 자동화 영향은 있지만, 기술 배우고 경력 쌓으면 지역이나 회사 따라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을 거라고 하더라구욤! 시작은 불안할 수 있지만 큰 회사에서 기술 배우면 앞으로 선택지가 더 넓어질 수 있으니 뭐라도 차근차근 해나가는걸 추천합니당!
금형업계는 제조 기반이라 여전히 수요가 있고 ㅅ현장 기술자는 이직성, 가치가 큽니다. 다만 자동화, 해외생산, 원가압박으로 일부 일자리는 압박을 받는 것도 사실입니다. 규모 크고 환경, 교육 체계 있는 회사라면 입사해 기술을 배우며 1-2년 경과 후 판단하는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