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은 곳이 많이 불편하고 부담스러울수도 있겠지만 저도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공감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정말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를 한번쯤은 가보자고 생각해서 실제로 콘서트를 가봤는데
집에서 이어폰이나 스피커로 듣는 그 소리와 실제로 콘서트장에서 듣는 현장감은 확실히 다르다고 느껴졌습니다.
사람이 많은 곳은 불편해하시기 때문에 많이는 못가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살면서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가수의 목소리를 음향이 좋은 환경에서 듣고 주변에도 같은 팬분들임 모여서
듣기 때문에 더 음악에 집중하고 몰입할수 있어서 만족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