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을때 어떻게 해요?
저랑 사이가 안좋은 팀원이 있는데 업무분장을 앞두고 상사에게 저에 대해 안좋은 말을 한거 같아요. 제가 유관부서 사이에서 평이 안 좋다는 둥...
추론인데 그래도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이 이 팀원밖에 없어서 상사한테 말할 사람이 이사람 밖에 없는듯해요. 이렇게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을때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우선 그 유관부서 평에 대한 부분은 당연히 소명 할건데 이 팀원도 저랑 소통하는데 선넘는 짓을 많이 해서 좀 이르고 싶네요. 현명하고 지혜로운 조언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 생활에서 다른 사람의 안 좋은 예기를 하는 사람들은 어디 던지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결국 자신이 던진 말들이 부메랑이 되서 돌아 옵니다. 상대 하지 않는 것이 좋고 그냥 본인이 해야 할 일을 하면서 무시 하면 됩니다. 그런 사람들 처럼 똑 같이 행동 하면 결국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니 최대한 신경 쓰지 말고 행동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당장은 약간 억울 하고 답답 하더라도 참고 본인이 길을 가다 보면 분명 직장 에서도 알아 줄 것 입니다.
증거없이 특정인물을 지목하면 불리해질 수 있으니 추측은 말하고 사실, 성과 중심으로 대응하세요
상사에게는 유관부서 평 관련해서 객관적 근거와 본인 업무 성과로 차분히 소명하는게 좋습니다
앞으로는 업무기록, 소통 내용, 성과를 문서화해 두며 평판 관리와 협업 증거를 남기세요
팀원 문제는 감정표현보다 구체적 사례를 정리해 공식적으로 문제 제기하거나 갈등 관리 도움을 요청하는 방식이 더 현명합니다.
이럴때는 감정 대응보다 기록, 구조 대응이 가장 안전하니다. 상사에게 '사실관계 확인 후 바로잡고 싶다'며차분히 반박 근거(메일,성과,협업 사례)를 제시하세요. 사람 공격은 금물입니다. 그리고 물증 없이 팀원 직접 지목하지 마세요. 역효과가 납니다. 그리고 선넘는 행동은(메신저,메일,회의 발언을 날짜별로 정리) 기록으로 남겨두는게 좋습니다
심증만 있는 상태에서 특정인을 지목해 문제 제기하면 오히려 본인에게 불리해질 수 있어 팩트 중심 대응이 우선입니다.
유관부서 평가는 자료 성과 메일 등으로 차분히 소명하고, 해당 팀원과의 선 넘는 행동은 사실 날짜 표현을 기록으로 남기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