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즐겨 드시는 양념 소스가 무엇인가요?

음식에 맛과 풍미를 더해주는

양념 내지 조미료 중 에

가장 즐겨 혹은 자주 음식과 같이 드시는게

무엇인가요?

저는 케찹 과 간장을 자주 먹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움ㅜㅜ저는 연어에는 무조건 ㄹ홀스래디쉬 소스 찍어먹어여 그리고 고기나 샤브샤브 같은 거 먹을 때는 꼭 참소스랑 먹는 거 같긴해여 참소스가 진짜 별미!!

    그리고 샐러드엔 키위 드레싱이나 치폴레소스도 괜찮은 거 같더라구여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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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소금입니다.

    일단 소금이 재료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살려주는 것 같구요.

    기름장을 좋아해서 소금을 자주 먹습니다.

    고기를 굽거나 채소만 볶아도 소금에 살짝 찍어먹으면 되게 맛있어요.

  • 저도 케찹·간장은 정말 활용도가 높은 기본 소스라고 생각해요! 거기에 더해 많은 분들이 즐겨 쓰는 만능 양념을 몇 가지 꼽자면, ①굴소스 — 볶음요리(야채볶음·해물볶음)에 한 스푼만 넣어도 감칠맛이 확 살아나서 정말 유용하고 ②마요네즈 — 튀김·샐러드뿐 아니라 간장·스리라차와 섞어 소스로 만들기도 좋아요 ③다진 마늘+참기름·소금 조합 — 나물이나 고기를 찍어 먹을 때 기본이 되는 한국식 양념이에요.

    요즘 인기 있는 건 "스리라차(매운 칠리소스)"와 "쯔유(일본식 간장 베이스 소스)"예요. 스리라차는 라면·계란·볶음밥에 살짝 뿌리면 매콤한 풍미가 더해지고, 쯔유는 물에 희석만 하면 우동·메밀·계란말이 간을 쉽게 맞출 수 있어 하나 두면 두루 쓰기 좋습니다. 결국 가장 좋은 양념은 본인 입맛에 맞는 것이라, 케찹·간장처럼 손이 자주 가는 소스가 정답인 것 같아요. 새로운 소스를 하나씩 시도해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 저는 케찹이나 머스타드를 자주 곁들여서 먹는 것 같아요. 간장은 가끔 곁들이는 것 같네요ㅎ 요즘은 저당소스도 많아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애용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