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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 차 시동을 걸면 처음에 rpm에 올라갔다가 다시 안정회 되나요?

이번에 차를 새롭게 중고로 새롭게 구매했는데 아침에 시동을 거니까 시동을 걸고 한 10초 뒤에 rpm이 좀 올라갔다가 바로 안정이 되더군요. 오래된 차는 아니라서 원래 이러는 건가 아니면 정비를 받아야되나 싶은데 추운 겨울에 차 시동을 걸면 처음에 rpm에 올라갔다가 다시 안정회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정상이에요.

    겨울철 냉간 시동 때는 엔진이 차가워서 연료를 조금 더 쓰며 rpm이 잠깐 올라갔다가

    예열되면 바로 안정됩니다.

    10초 내로 내려오면 문제 없고

    진동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면 점검을 권해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상입니다!

    겨울철엔 시동 직후 엔진이 차가워서

    자동으로 RPM을 잠깐 올려 엔진을 데우는 과정이에요.

    10초 내외로 다시 안정되면 전혀 문제 없는 거예요.

    오래된 차가 아니라면 정비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다만, 시동 후 바로 출발하지 말고

    30초~1분 정도 예열하고 천천히 출발하시면 엔진에도 좋아요.

  • 정상입니다. 겨울철 냉간 시동을 걸면 엔진이 차가운 상태라 연료를 조금 더 쓰고 회전을 높여 빨리 예열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시동 직후나 수 초 뒤에 RPM이 잠깐 올라갔다가 엔진 온도가 안정되면 자동으로 내려가며 아이들링이 잡힙니다. 요즘 차량은 ECU가 온도, 연료,공기량을 자동 제어해서 이런 현상이 더 분명하게 보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