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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금요일목련

금요일목련

25.10.21

요즘 쌀쌀할때 아침에 시동걸면 꼭 방금전에 운행했던차 처럼 시동이 걸립니다

여름이나 선선할때는

시동걸면 알피엠 1800~2000정도까지 올라갔다가

서서히 알피엠 1000으로 떨어졌는데

한 2틀전부터

요즘 추운날 야외주차 12시간정도 하고

시동걸면 알피엠 1500정도 바로 올라갔다가

바로 거의 알피엠 1000으로 떨어지네요

꼭 방금전에 시동걸었었던 차 처럼 시동켜지네요

근데 경고등 전혀 안뜨고

운행에도 아무런 이상이 없습니다

선선할때 나던 냉간시 잡소리도 전혀없어졌습니다

느낌이 딱

추운날 12시간정도 야외주차시 시동키면

(마치 방금전에 운행했던 차량처럼 시동이켜집니다)

이렇게 시동 켜지면 조용하고 좋은데

혹시 어떤게 잘못된건가요?

차량은 2015년식 lf소나타 2.0 가솔린 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와와

    하와와

    25.10.21

    EUC가 학습값을 잘 보정하고 있고 스로틀바디 상태도 양호하고 외기 온도에 따른 정상적인 RPM 반응과 경고듬도 안들어오고 운행에는 이상 없다는 점에선 말이죠. 혹시라도 RPM이 너무 낮아 시동이 꺼지거나, 진동이 심해지는 경우리면 스로틀바디 청소나 ECU 재학습을 해보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 냉간 시 공회전 알피엠은 외기 온도, 엔진 온도, 공기량 센서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그처럼 추운 날 1500rpm 후 바로 안정되는 건 정상적인 냉간 보정 작동으로 보입니다

    경고등 없고 운행 이상 없다면 문제 아니며, 오히려 엔진 흡기 계동이 안정된 상태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