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물복지가 붙은 고기는 왜 동물복지라는 말을 붙여서 파는건가요?
주위에 보면 닭고기든 돼지고기든 심지어 육류가공품이더라도 "동물복지"가 붙은 고기들을 요즘 심심찮게 볼수있는데요.
그냥 얼핏 보면 그래도 하나의 생명체인 가축을 존엄사 시켜서 고기로 만들었다고 동물복지라는거 같던데
그래도 그 고기는 먹는거고 어떤 동물을 죽임으로서 그 고기를 먹는 형태인데 거따가 복지라는 단어를 붙인다는거 자체가 꺼림칙하고 또 뭔가 두번 죽이는 듯한 2차가해의 느낌도 있고 잔인하고 괴기한게 암튼 존나 이상한거같아요!
바로 이 부분이 질문입니다. "왜 이들은 고기에다가 동물복지 라는 단어를 붙이는걸까요?"
막말로 존엄하게 죽였다고 동물복지면
연명치료 거부해서 안락사 시킨 노인은 존엄하게 죽인거니까 "동물복지 노인" 인가요?
제 눈에는 동물복지 노인이나 동물복지 육류나 똑같이 괴기하게 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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