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똑똑한뱀눈새205
ETF 투자 개념과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질문: 요즘 주식 대신 ETF 투자 많이 한다고 들었는데 정확히 ETF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개별 주식이랑 어떤 차이가 있는지, 초보자가 투자하기에 괜찮은지, 그리고 장점과 단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ETF는 “상장지수펀드”라고 불리며, 쉽게 말해 여러 종목을 한 번에 담은 ‘묶음 상품’을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투자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KOSPI 200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ETF를 사면, 해당 지수에 포함된 여러 기업에 동시에 투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개별 주식은 한 회사에 직접 투자하는 것이고, ETF는 여러 기업에 분산 투자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그래서 특정 기업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장점으로는 분산 투자 효과, 비교적 낮은 위험, 소액으로 시작 가능하다는 점이 있으며, 초보자에게도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반면 단점은 개별 주식처럼 큰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고, 시장 전체가 하락하면 함께 영향을 받는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ETF는 안정적으로 장기 투자하고 싶은 초보자에게 적합한 투자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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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라는 것은 지수추종펀드로서 주식시장에 개별 종목처럼 쉽게 사고 팔수 있습니다.
ETF에 포함된 지수의 변동에 연동이되어 가격이 결정되며 분산투자효과를 볼 수도 있죠. 예를 들어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ETF의 경우 이 나스닥 100 포함된 기업들에 전부 투자하는 것으로 전체적인 나스닥 지수가 움직이는
흐름에 따라 가격이 변동됩니다.
또한 각 기업의 배당금을 온전히 받을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개별종목은 투자가 어렵고 리스크도 큰 반면 ETF는 안정적이기 때문에 시장흐름을 잘 판단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크다면 투자하기 편한 특징이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주식처럼 증권사에 상장되어 있는 펀드이며 1가지 종목이 아니라 여러개의 종목을 묶어놓은 패키지 상품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TF의 장점은 여러개의 주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투자에 대한 리스크가 낮고 소액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별종목처럼 매일 신경쓰지 않아도 운용사에서 자동으로 종목 관리를 해주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개별 종목 처럼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며, 주식처럼 원금 손실에 대한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단계라면 원하는 테마의 ETF를 분할 매수 해 나가시는 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ETF =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 우리말로 상장지수펀드라고 합니다.
기초 자산에 따라 다양한 ETF가 존재하며 투자자들은 주식처럼 사고 팔 수가 있습니다.
가령, KODEX 200 ETF → 코스피200 지수, TIGER 미국S&P500 ETF → S&P500 지수 흐름을 추종하게 됩니다. 이는 개별 종목을 사는 것이 아니라 시장 전체, 특정 섹터를 한꺼번에 매수하는 것으로 ETF를 잘 조합하면 훌륭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ETF는 기존 펀드 보다 수수료가 낮고 분산 투자와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상장지수펀드이며 우리가 흔히 말하는 펀드와 똑같은 구조입니다. 다만 펀드는 상장이 되어 있지 않고 ETF는 상장되어서 거래가 된다는게 특징입니다. 우선 개별주식이랑은 다르게 ETF는 자산운용사가 만든 상품이며 상품은 당연히 가입해야 하지만 해당 상품을 가입하지 않고 자산운용사가 거래소에서 해당펀드를 발행시켜서 순자산가액과 초기 상장시 가격에 ( 보통 만원기준 ) NAV라는 순자산가치에 맞춰서 상장을 시키는것입니다.
즉 ETF의 자금이 납입되어 들어오게되면 해당 들어온 자금에 맞춰서 자산운용사가 이에 맞춰서 각 담당 운용매니저 신고된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기초자산을 매입하여 운용하는 자산이며 이 기초자산을 무조건 매입하기 때문에 이 기초자산의 가치를 NAV라는 순자산가치라고 표현하며 이 순자산가치에 거래되는 시가가 비슷하게 거래가 되어 매수 매도를 하는 형태가 바로 ETF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시장에서 인기가 많아지면 매수세가 몰리게 되고 이렇게 되면 순자산가치보다 괴리율이 발생하여 시가가 더 올라가게되는데 그렇다면 계약을 맺은 LP라는 유동성공급자인 증권사가 매수를 하게되고 이렇게 순매수를 하게되어 장을 마감하게 되면 보유한 해당잔고를 자산운용사에 환매신청을 하고 해당 자금만큼 ETF를 추가로 발행하고 해당 들어온 자금으로 자산운용사는 기초자산을 매입하는 형태가 바로 ETF의 방식구조입니다.
즉 운용매니저가 대신 포트폴리오에 기재된 내용으로 기초자산을 매입하므로 주식이 될수도 있고 금 채권 어떤 자산이 될수도 있며 주식형 섹터 ETF라고 증권신고서에 삼성그룹 10개를 매입하라고 했다면 비중에 맞게 삼성그룹 10개주식을 무조건 매수하며 위의처럼 추가로 또다시 발행하게 되면 다시금 매입하는 형태로 이루어지는게 개념입니다.
즉 한번에 분산하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개별종목의 파산리스크가 적어지고 운용매니저가 검증된 종목을 매입하기 때문에 개별종목의 위험리스크도 분산되는 효과를 갖습니다. 다만 개별종목에 확신이 설때는 개별종목에 투자하는것보다 기대수익률이 낮다는게 단점이 될 수 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을 한 바구니에 담아 지수나 특정 테마를 따라가도록 만든 상품으로, 한 종목만 사는 개별 주식과 달리 자동 분산투자가 되는 구조입니다.
초보자에게는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관리가 쉬운 장점이 있지만 시장 전체가 하락하면 같이 떨어지고 초과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