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에서 늑대가 탈출했는데 어떻게 탈출된건가요?

대전 오월드에서 늑대가 탈출했는데 아직 못잡았다고 하더라고요.

늑대를 왜 못찾는건지, gps칩 같은게 없는건가요?

이틀이 되도록 잡지 못하는것같은데, 어디서 잡을 수 있을지,

어떻게 탈출을 한건지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늑대 우리 바닥의 흙을 발로 파내어 철조망 아래 공간을 통해

    빠져나간 것으로 추정 됩니다

    2살 수컷 늑구는 사파리에서 오전 9시 30분경 탈출하여

    인근 산으로 도망쳤으며 이후 도심에서 목격이 되었습니다

  • 늑대는 동물원의 땅을 파서 탈출했다고하고 GPS칩같은데 다행히 있는거 같아요. 지금 2일째 인근 산에서 배회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동물원측은 늑대가 귀소 본능을 가지고 있는 만큼 동물원으로 다시 돌아 온다고 계산하는거 같습니다

  • 대전 오월드에서 특대가 탈출했는데요.

    철조망 아래 구멍이 있었는데 그 구멍을 파서 그 틈으로 탈출을 한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어제 탈출하였는데 아직도 못 찾은 것 같습니다.

    경찰분들과 소방대원분들이 수색하는 것 같기는한데 쉽지가 않은가봅니다.

    늑대는 매우 은신에 능하고 이동범위가 넓기때문에 사람 인기척이 느껴지면 바로 숨어버리고 특히 밤에 활발하게 움직이며 하루에 꽤 먼기리까지 이동가능합니다.

    오월드에서 관리를 잘 했어야하는 부분이 아닌가 아쉽습니다.

    GPS칩은 사실 비용문제도 있고 동물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기도 해서 아마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늑대와 같은 동물은 매우 지능이 뛰어나며, 파고, 오르거나, 약점을 찾아 탈출할 수 있습니다. 추적에 관해서는, 모든 동물원 동물이 GPS 추적기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며, 특히 통제된 우리 안에 보관될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따라서 그들을 잡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늑대는 평소 머물던 사파리 철조망 아래의 흙을 파헤쳐 구멍을 만든 뒤 그 틈으로 빠져나갔습니다.오월드 내부를 배회하다가 오전 11시 30분경 동물원 담장을 넘어 인근 도심 및 보문산 일대로 이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