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 비법이 있나요?

그냥 갑자기 드는 생각입니다

혹시 자기 자신만의의 라면 끓이는 노하우가 있나요?

더 맛있게 끓이는 법 이 있나 궁금해서 질문 해 봅니다

맛있게 끓이는 법 있으면 공유 부탁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면을 끓일때 일단 스프는 넣지 마시고, 면이 익으면 그릇에 덜어내세요

    그리고 국물에 파, 마늘, 계란을 풀어서 넣으세요

    그 국물을 아까 덜어놓은 면위에 부으세요

    그럼 분식집 라면이 됩니다

    두번째 맛있게 끓이는 법

    파계장 라면이라고 제가 즐겨 먹는 방법입니다

    파 한개를 먹기 좋게 잘라서 놓아 둡니다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군다음 파, 마늘, 고춧가루를 넣어서 볶습니다

    물을 넣고 스프를 넣습니다

    국물을 다 끓였으면 옆에 놓아두고, 다른냄비에 면을 삶습니다

    다 삶은 면을 그릇에 붓습니다

    그리고 아까 끓인 국물을 삶은 면에 붓습니다

    그럼 파계장 라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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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라면을 끓일 때 물을 정량보다 적게 넣습니다. 그리고 끓어 오르면 스프를 넣고, 면을 투하하죠. 면을 투하하고 난 후에는 좀 익었다 싶으면 들었다 났다 과정을 반복합니다. 중간에 그리고 찬물을 한 번씩 또 부워주고 있어요. 이게 뭐 효과가 있겠나 싶긴 해도, 뭔가 이렇게 하면 쫄깃한 느낌이 더 살아난다고 해야할까요? 저는 그렇게 느껴서 계속 이렇게 끓입니다.

    • 물은 정량

    • 물이 끓기 시작 할 때 멸치액젓 또는 참치액 라면 1개당 1티스푼

    • 1~2분 끓여서 액젓의 짠내 날림

    • 스프 -> 면 투하

    • 설탕 라면 1개당 1/3 티스푼, 파, 다진마늘 취향껏

    • 면 익힘 정도는 취향에 맞게 조절, 계란도 취향에 맞게

    제가 끓여 먹는 방법 입니다.

  • 라면은 사실 뭐니뭐니해도 물조절이 제일 핵심이라고 봅니다 저는 뒷면에 적힌 정량보다 물을 아주 살짝만 덜 넣고 물이 팔팔 끓기 전에 스프랑 건더기를 먼저 다 때려넣거든요 그래야 끓는점이 높아져서 면발이 아주 쫄깃하게 익는 기분이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에 식초 한두방울정도만 딱 떨어뜨려주면 면발도 안퍼지고 탱글탱글하니 국물맛도 훨씬 깔끔해지는 그런게 있으니 한번 해보십쇼.

  • 라면을 가장 맛있게 끓이는 핵심은 봉지 뒷면의 정량과 조리 시간 준수입니다. 센 불에서 빠르게 끓이고, 분말 스프를 물이 끓기 전에 넣어 맛을 낸 뒤, 마지막에 대파와 계란을 추가하면 감칠맛이 폭발합니다. 면을 중간에 들어 올리면 공기와 접촉해 더 쫄깃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