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친구들끼리 친해져서 소외감을 느끼는데 어떻게하나요

제 친구랑 제 다른 친구랑 침해져서 둘이 저한테는 묻지도 않고 영화보러가고 노래방가고 올영가고 하는데 너무 서운해요 그리고 다 다른 반인데 둘은 반이 붙어 있어서 점심도 같이 먹어요 저는 먼저 먹고 그쪽으로 가면 말도 안 걸어주고 둘이 얘기해요 다 먹고 반 갈때도 둘이 앞에서 얘기하고 저는 뒤에서 혼자가요 그리고 제가 아이돌을 좋아하는데 그 아이돌에 대해 잘 모른다고 팬 코스프레라고 하고 서운해서 말하니까 피해자코스프레한데요 너무 서운해서 그냥 혼자 있는 반에 갔는데 찾아오지도 않아요 어떻하죠 근데 제가 둘을 너무 좋아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참 예민한 시기에 친구들이 너무 하네요.

    그런데 둘의 궁합이 더 잘맞나 봅니다.

    친구가 서운해 한다는 것도 아직 인지가 안되는 나이인가 보네요.

    친구 관계는 엄마도 선생님도 개입이 안되는 문제인데 너무 힘들 것 같네요.

    친구들이 철이 없어 그러는 것 같아요.

    오다가다 보면 반갑게 인사하고 그냥 평상시처럼 대해 주세요.

    그러면 어느 순간 둘다 저친구가 서운할 수도 있겠다는 것을 느낄 때가 있을거예요.

    그러면 그때는 잘해줄거예요.

    당장 힘든데 그래도 학교생활 잘하고

    다른 친구들과도 잘지내면 서운한

    감정 조금 없어 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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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같은 학생이고 비슷한 경험을 해봤아요 사실 어른들이 말하는 것처럼 혼자 다니거나 친구들과 멀어지는게 쉽지 않잖아요 학교에서는 거의 친구가 전부니까요

    혹시 같이 다닐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와도 다니면서 원래 친구들과도 관계를 유지하면 좋겠어요 그치만 그 친구들을 너무 좋아하는 마음과는 별개로 너무 힘들다면 그런 관계는 그만두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 만큼이나 나쁜 관계를 끊어내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그런데 만약 같이 다닐 친구가 없다면 그때는 노력의 영역인 것 같아요 같이 다닐 친구를 만드는 거예요 ‘왜 갑자기 끼어들지?‘ 이런 생각할까봐 걱정하지 마세요 작성자분이 충분이 매력있고 좋은 사람이라면 좋아할 사람이 더 많을 거예요 만약 아니라고 해도 그부분은 더 노력하면 되니까요

    우리 모두 힘내여^_^

  • 아무래도 학창시절에는 친구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보니ㅠㅠ

    섭섭함을 느끼시거나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실만해요

    마음도 다칠일도 생기고 인간관계라는거에 어려움을 느끼기도하고

    또 사이가 좋아지면 행복하기도하며 그러면서 성장하는거긴 하거든요

    저도 어렸을 적에 교우관계에 힘듦을 많이 느꼈는데 공감이 많이 가기도하면서 어릴땐 그렇게 듣기도 싫었던 시간지나면 괜찮아져가 결국에 공감이 가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 충분히 서운하실만 한 상황이기는 해요.

    그치만 반이 다르기 때문애 함께 있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더 가까워질 시간이없으심거같아요.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는 말이 있듯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