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맹장 수술을 해봤는데요
맹장도 급성과 만성맹장의 차이가 있어요
전 만성맹장이라서 배도 아프고 토하면서
3~4일 정도 약으로 버티다가 병원에 갔거든요;;
다행히 만성맹장이였지만 조금만 더 늦었으면
맹장이 터져서 큰수술이 될뻔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급성맹장은 말 그대로 참지 못할 정도라서 제대로 움직이기도 힘들어요
119에 전화해서 바로 병원으로 가야합니다.
혹시나 토하고 배가 아프시면 바로 병원에 가세요
만성맹장라고 해도 위험한건 마찬가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