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틀에 박혀 있어서 창쪽에 놀이터가 있는 경우 오후 시간대에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방 안에 에어컨을 따로 설치하는 것이지만 공사가 간단한 공사도 아니고 비용 문제가 크게 다가옵니다
타협하는 방법은 방문을 열어넣고 거실 에어컨과 선풍기로 지내던가
아니면 시끄러운걸 감안하고 창문에 설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창문 사용이 제한되서 느끼는 불편은 생각보다 거의 없고, 겨울에도 춥긴 한데 아예 개방되있는것도 아니다 보니 괜찮습니다.
그냥 써본 결과 밖 소리가 다 들려 시끄러운게 더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