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요청으로 외근시 교통비용 청구 어떻게 하나요
회사에서 부산으로 현장 외근 요청와서 기차표를 예매했는데 시간을 잘못 예매해서 아예 표를 날렸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회사에 청구 해야하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마다 외근시 교통비용 청구 기준이 있습니다. 기차표를 잘못 예매해서 그 기차를 타지 못하고 새로 했다면 잘못 예매한 것은 청구 하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회사일로 외근 출장시에는 회사 사규에 의한 출장비를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기차표, 숙박비, 일비 등 다 지급을 해줍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 것입니다. 기차표 예매 잘못한 것은 본인의 실수이니 실수한 부분까지 청구는 어렵습니다.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것 처럼 회사에서 근무를 하면서 어쩔수 없이 발생하는 교통비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청구를 하게 되지만 예약을 본인이 실수해서 표를 날리는 경우에는 개인 실수라서 청구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그것까지 부담하면 이중 지출이 되는 셈이니까요..
저희회사는 영수증 첨부를하게되면 다음달 월급에 포함되어서 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시간을 잘못 예매한 상황이라면 좀 애매할거 같긴하네요.
담당자와 얘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