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동료 치아에 뭐 꼈으면 말해주시나요?
친구들 치아에 뭐가 묻거나 끼어있을때 저는 말해주는 편입니다. 근데 회사직원도 말해주는게 맞을까요? 그냥 말하지 말까요? 참고로 동성입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간단히 생각하셔서 말해주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미팅이나 외부손님이 와서 발견하거나 하면 더 문제가 될테니까요.. 이런 것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면 해결이 안될것입니다...!!!
회사 동료에게 치아에 뭐가 끼었을 때 말하는 건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그 사람이 불편하거나 신경 쓰인다면 말해주는 게 예의일 수 있어요.
하지만 너무 사적인 부분이라거나, 상대가 민감하게 받아들일 것 같으면 굳이 말하지 않는 것도 배려입니다.
중요한 건 상대의 기분을 고려해서 자연스럽고 예의 바르게 말하는 게 가장 좋아요.
이성도 아니고 동성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상대방이 더 큰 창피를 당하기 전에 막아주는 것이므로 고마워할 것입니다. 대신 남들이 들을 수 없도록 조용히 말하는 것은 중요할 것 같습니다.
회사동료라도 친한 사이면 조심스럽게 말해주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본인이 모르고있으면 더 창피할수도 있잖아요 다만 어떻게 말하느냐가 중요한것같아요 "치아에 뭐가 끼신것같은데 화장실에서 확인해보세요"정도로 살짝 귀띔해드리면 될듯합니다 그냥 모른척하기엔 상대방이 나중에 알았을때 더 민망해할것같거든요 동성이니까 더 자연스럽게 말할수있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