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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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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 치아에 뭐 꼈으면 말해주시나요?

친구들 치아에 뭐가 묻거나 끼어있을때 저는 말해주는 편입니다. 근데 회사직원도 말해주는게 맞을까요? 그냥 말하지 말까요? 참고로 동성입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LordOfTheRings

    LordOfTheRings

    그냥 간단히 생각하셔서 말해주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미팅이나 외부손님이 와서 발견하거나 하면 더 문제가 될테니까요.. 이런 것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면 해결이 안될것입니다...!!!

  • 말할까 말까 하다가도 얼마 되지 않아 제가 신경이 쓰여서 말하게 되던데요.

    그럼 상대방이 무안해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이고 아무런 꺼림김없이 오히려 고마워 합니다.

  • 회사 동료에게 치아에 뭐가 끼었을 때 말하는 건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그 사람이 불편하거나 신경 쓰인다면 말해주는 게 예의일 수 있어요.

    하지만 너무 사적인 부분이라거나, 상대가 민감하게 받아들일 것 같으면 굳이 말하지 않는 것도 배려입니다.

    중요한 건 상대의 기분을 고려해서 자연스럽고 예의 바르게 말하는 게 가장 좋아요.

  • 이성도 아니고 동성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상대방이 더 큰 창피를 당하기 전에 막아주는 것이므로 고마워할 것입니다. 대신 남들이 들을 수 없도록 조용히 말하는 것은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상대를 배려한다면 말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대신 다른 사람이 있을 때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지 말고 넌지시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전모르는척해요..괜히 말했다가 기분나빠하는사람도 있고..아니면 그냥 거울 가져다주기도했어요 거울보라고,,,ㅎㅎㅎ

  • 안녕하세요.

    동성이던 이성이던 남의 치아에 이물질이 있다면 조용히 이야기해주는게 예의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필요없이

    조용하게 그분에게 상황을 전달하면 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회사동료라도 친한 사이면 조심스럽게 말해주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본인이 모르고있으면 더 창피할수도 있잖아요 다만 어떻게 말하느냐가 중요한것같아요 "치아에 뭐가 끼신것같은데 화장실에서 확인해보세요"정도로 살짝 귀띔해드리면 될듯합니다 그냥 모른척하기엔 상대방이 나중에 알았을때 더 민망해할것같거든요 동성이니까 더 자연스럽게 말할수있을거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말을 잘 안해주긴 하는데 치아에는 코딱치 눈꼽같은것은 말을 안해주고 여성분들 같은경우는 화장이 번지면 매너있게 말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