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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수수퍼
친구들 치아에 뭐가 묻거나 끼어있을때 저는 말해주는 편입니다. 근데 회사직원도 말해주는게 맞을까요? 그냥 말하지 말까요? 참고로 동성입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LordOfTheRings
그냥 간단히 생각하셔서 말해주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미팅이나 외부손님이 와서 발견하거나 하면 더 문제가 될테니까요.. 이런 것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면 해결이 안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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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양219
말할까 말까 하다가도 얼마 되지 않아 제가 신경이 쓰여서 말하게 되던데요.
그럼 상대방이 무안해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이고 아무런 꺼림김없이 오히려 고마워 합니다.
함박눈속의꽃
회사 동료에게 치아에 뭐가 끼었을 때 말하는 건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그 사람이 불편하거나 신경 쓰인다면 말해주는 게 예의일 수 있어요.
하지만 너무 사적인 부분이라거나, 상대가 민감하게 받아들일 것 같으면 굳이 말하지 않는 것도 배려입니다.
중요한 건 상대의 기분을 고려해서 자연스럽고 예의 바르게 말하는 게 가장 좋아요.
상냥한참매162
이성도 아니고 동성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상대방이 더 큰 창피를 당하기 전에 막아주는 것이므로 고마워할 것입니다. 대신 남들이 들을 수 없도록 조용히 말하는 것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밝은큰고니27
상대를 배려한다면 말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대신 다른 사람이 있을 때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지 말고 넌지시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Ann
전모르는척해요..괜히 말했다가 기분나빠하는사람도 있고..아니면 그냥 거울 가져다주기도했어요 거울보라고,,,ㅎㅎㅎ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동성이던 이성이던 남의 치아에 이물질이 있다면 조용히 이야기해주는게 예의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필요없이
조용하게 그분에게 상황을 전달하면 됩니다.
탈퇴한 사용자
회사동료라도 친한 사이면 조심스럽게 말해주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본인이 모르고있으면 더 창피할수도 있잖아요 다만 어떻게 말하느냐가 중요한것같아요 "치아에 뭐가 끼신것같은데 화장실에서 확인해보세요"정도로 살짝 귀띔해드리면 될듯합니다 그냥 모른척하기엔 상대방이 나중에 알았을때 더 민망해할것같거든요 동성이니까 더 자연스럽게 말할수있을거같습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말을 잘 안해주긴 하는데 치아에는 코딱치 눈꼽같은것은 말을 안해주고 여성분들 같은경우는 화장이 번지면 매너있게 말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