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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이번에 이직하게 될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갔는데,
여러 명이 동시에 면접을 봤는데,
질문 내용이나 분위기를 딱 봐도 이미 내정자가 정해져 있다는 것을 느꼈고, 실제로도 그랬어요.
그래서 나도 건성으로 답변했고,
다른 사람은 아예 중간에 자리에서 일어서 나가더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회사 면접을 들러리고 하는 경우가 있긴 한 듯 합니다. 저는 아직 경험을 해 보진 못 했지만 충분히 어떤 분위기 인지 예상이 됩니다. 그런 경우에는 중간에 그냥 나와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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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면접을 보다보면 면접관들이 나에 대해서 큰 관심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순간도 옵니다. 그래도 준비한 것은 최대한 이야기하고 끝나는 것이 좋은게 사람 일이라는 것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나중에 다시 재도전을 하는 상황이 오기도 합니다.
창백한원숭이162
이런 경우는 법적으로 걸립니다 하지만 아직 그런 일들이 허다하게 이루어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사실 기분 엄청 나쁜 일이죠 이미 내정을 해놓게 면접 구색만 맞추는 거에 이용 당하는 기분이니까요.
동바오동동
이런일이 생각보다 많이 있는거 같아요 저도 그런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10년이상 일을 하다보니 별일 다보게 돼는데 그냥 딜러리인 경우도 있구요 실제로 안맞는 경우가 있지만 내정자가 있는게 보이거나 경력자를 뽑을생각이 없는데 그냥 면접을 보는 듯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것도너무 티가 나구요 참으로 어이가 없지만 뭐라고는 말을 못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