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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김부장에서 66번이 원래는 친구 숫자 였던거에요? 그러면 소지섭(김부장) 은 매번 66번한테 지고 열등감에 휩싸였던 인물이었던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아닙니다. 김부장에서 66번은 소지섭이 북한의 남파 공작원 시절의 코드 네임이였습니다. 평범한 이름이 아닌 작전명이라고 할 수 있지요. 친구 이자 동료의 번호는 77번으로 박영광 입니다. 김부장은 존재를 숨기고 평범한 가장으로 살아가던 전직 비밀 요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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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내용은 그렇습니다 66번에게 매번 지지만 자신을 챙겨주던 66과 친해지게 되었고 작전 중 소지섭을 보호하며 죽게됩니다 그리고 난 이후 북한 자결 명령에 듣지말고 꼭 살아남으라는 이야기에 66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