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김부장'에서 소지섭은 북한군인가요?

제가 '김부장'을 띄엄띄엄 봐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 질문 좀 드릴게요.

극중 소지섭은 북한군 출신인가요?

그렇다면 왜 남한에서 활동 중인가요?

그리고 '가짜 66'은 무슨 소리죠?

진짜 66은 따로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지섭은 북한 특수 공작원인데요,

    작전중에 북한의 배신으로 남한에서 붙잡힙니다.

    그 후 귀순에셔 은행인지 금고인지에서 부장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딸이 실종되면서 찾으러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66은 북한에서 같이 훈련받은 친구이고요,

    김부장은 66이 아닙니다.

    66은 작전중에 죽은 것으로 나와요.

    채택 보상으로 2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네. 소지섭은 북한요원이었다가 한국에 귀순한것 같아요.

    왜 귀순했는지는 아직 안 나왔고요.

    소지섭은 73번이고 진짜 66번은 옥택연입니다.

  • 네 북한에서 나고자라서 정예요원으로 발탁되 훈련받을때 66번이 제일 잘하는 사람이었고 소지섭은 다른번호였는데 자신 스스로 그 번호로 말하고다녀서 사람들이 가짜,짝퉁이러는 겁니다

  • 소지섭이 연기하는 김부장은 북한 출신 인물로, 남한에서 신분을 숨긴 채 활동하고 있습니다. '66'은 코드네임으로, 소지섭은 다른 인물의 66 신분을 이어받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가짜 66'이라고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