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연차나 반차 또는 조퇴 같은 근퇴계 있는 겁니다. 대부분 병원 12시부터 1시까지 휴진 시간이기에 직장인들은 병원 가려면 11시 도착하거나 1시 이후 가는게 일반적입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병원 가는데 연차나 반차 무조건 사용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일 때문에 여의치 않으면 외출 2시간 정도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직장인들은 평일에 볼일을 보러 나가는 게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나 지금처럼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는 잠깐 나갔다 와도 온몸에 땀이 나서 오후에 업무를 하기에 너무 찝찝하고 그러거든요. 차라리 상사분한테 사정을 말하고 병원에 갔다가 조금 늦을 수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하고 천천히 다녀오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