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자녀의 증상에 대해 걱정하시는 모습이 이해됩니다. 팔다리 저림과 오한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이상, 빈혈, 비타민 B12 결핍 등이 가능한 원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나 불안도 이런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소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사가 자세한 병력 청취와 필요한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뭔가 특정하기 어려운 증상이긴 하네요.. 아이키우는 입장에서 걱정되실만합니다. 목허리 디스크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지고.. 특별히 아이가 출생당시나 혹은 자라면서 아프거나 문제되는게 없었다면 하루종일 그런지 언제 저린지? 얼마나 지속이 되는지? 자연히 괜찮아 지느지? 혹은 다른 증상이 없는지를 확인해보시는게 좋을것 같고.. 가볼만한 곳으로는 신경과, 정형외과, 내과 정도가 떠오릅니다.. 질문 주신 증상외에 특별한 것이 없고 컨디션이 괜찮다면 컨디션에 신경써주면서 지켜보시고 뭔가 특별한 다른 증상이 있다면 어느과든 병원내원해서 진료를 봐보길 권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