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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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새벽 3시45분인데 밖엔 차소리가

눈을 뜨니 새벽3시 45분인데 밖엔 차들이 달리고 있네요.

빗소리도 들리는거 같구요.

편안히 한숨 잤건만 고속도로 사정은 어떤지~~

부디 졸음운전 마시고 무사히 목적지까지 가시기 바랍니다.

고향길이 멀고 힘들지만 도착하시면 기쁜 시간들의 연속이겠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열심히 잘 잤다고 생각이들어서 깼는데 이시간이네요.

    이제는 친정부모님이 안계셔서 멀리 이동할 이유가 없네요.

    애들이 온다니 맛있는 음식이나 준비해야 겠어요.

    즐겁고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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