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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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들 딸 친자식이니까 어릴 때부터요?

사랑해주고 좋아하고 예뻐해주는 진짜 이유가 정확히 왜 그런거고 핏줄 피붙이라서 사랑을 하는 건 맞는 거고 배 아파 낳은 자식이라서 그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이유는 단순히 핏불이라서만은 아닙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정이 쌓이고, 성장과정을 지켜보며 책임감과 애착이 깊어지기 떄문입니다. 물론 배 아파 낳은 생물학적 연결과 본능적인 보호 욕구도 큰 영향을 줍니다. 이런 본능과 유대가 함께 작용해 자연스럽게 자식을 특별히 사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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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가정마다 이유가 조금씩은 다를 수도 있으나, 말씀하신 이유가 대부분은 맞습니다. 그만큼 아파서 낳았고, 사랑으로 낳은 아이이기에 그 존재만으로도 사랑해 주고, 소중히 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이유는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힘듭니다.

    나를 닮은 존재가 나의 고통을 통해서 태어났을 때,

    이 과정에서 나의 몸과 마음은 이 아이를 사랑하도록 기억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부모가 자기 자식을 사랑하고 애정하고 관심을 주며 예뻐하는 이유는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이라서 , 피로 맺어진 인연 이어서도 아닙니다.

    자식을 사랑하고 애정하고 관심을 주며 예뻐하는 이유는

    함께 지내온 시간 동안 그 많은 '정'이 쌓이고 쌓이는 만큼 그 사랑에 있어서, 그 애정에 있어서, 좋아함과 예뻐함 그리고

    이 아이를 소중히 지켜주어야 겠다 라는 책임감이 부여 되기 때문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혈연관계에서 오는 애착과 보호 본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는 아주 초창기에만 발현되는 것이고 크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정이 쌓이는 것이 가장 클 것이라고 봅니다.

    특이 아이들이 부모에게 기대면서 믿고 신뢰하는 과정이 쌓이면 이를 이어 나가기 위해 부모로써 강한 책임감을 가지는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