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승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렸을 때의 편식습관은 쉽게 개선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근과 친숙할 수 있는 활동을 하는게 바람직합니다.
푸드아트와 같이 당근으로 착즙을 내서 천연천 염색을 해볼 수도 있고 당근으로 즙을 내서 색칠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당근으로 요리활동을 함께 해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당근을 잘게 썰게 해서 그것으로 유부초밥, 주먹밥, 김밥, 볶음밥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아이는 자기 힘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음식을 먹으려고 시도하게 됩니다.
또한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영양교육을 함께 시청하는 것도 동기부여 차원에서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