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간호사는 중간에 그만 두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그 만큼 접근하기 어려운가요?

커뮤니티 글 중에 본인이 간호사 3년차인데 도저히 하기 힘들어 그만 두기로 했다면서 여러가지 어려웠던 감정들을 토로합니다. 3년이면 어느정도 견디말 할건데 그만 두는 것은 그 만큼 유지하기 어려운 직업에 속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호사는 정말 힘든 직업이라서 많은 분들이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3년 정도 견디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니 그만두는 결정이 결코 무리한 게 아니에요.

    간호사라는 직업은 감정적, 육체적 부담이 크고 스트레스도 많아서 유지하기 어려운 면이 분명히 있답니다 .

    그래서 본인 감정을 잘 살피고, 필요하면 잠시 쉬거나 다른 길을 찾는 것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선택이에요.

    사람마다 적성이나 체력, 감정 상태가 다르니,

    중요한 건 본인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게 가장 우선입니다.

  • 제 주변 친구들도 간호사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요. 대부분 다 힘들다는 소리를 합니다.

    3교대의 그 시프트제가 사람 몸이 버텨낼 수 있는게 아니더라고 하더라구요.

    특히 나이트 하고난 뒤, 생활패턴 돌리는게 힘들다고 해요.

    수면도 제대로 취하지 못하구요, 피로도 쌓이고 몸이 안좋으니 소화불량이나 이상이 생기기도 한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진상도 많다고 해요. 환자를 다루다보니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거 같구요.

    간호사 하는 친구들 보면 응원해줍시다.

  • 간호사 같은 직업은 특히나 이직률이 아주 높은 직종입니다 그이유는 간호사는

    아픈 환자를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아픈 환자의 고충을 다 들어주어야 하고

    그리고 상대적으로 환자분들이 짜증이 많기 때문에 그것을 간호사들에게

    푸는 경향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간호사도 위계질서가 있어서

    그런면도 없지않아 있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3년은 정말 짧다면 짧고 길면 길다 라고 하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은 본인의 하루의 생활이 즐거웠느냐, 그렇지 않았느냐에 따른 체감적 온도 이기 때문에

    섣불리 짧다, 견딘만 하다 라는 말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 사람마다 개인적 차이가 있기 때문에

    쉽게 이렇다 저렇다 라고 판단을 내리는 것 역시도 삼가해야 합니다.

    일 이라고 하는 것은 힘든 것은 다 마찬가지 입니다.

    어느 정도 본인이 자신의 일에 직업적 의식을 가지느냐, 성실이 임하느냐, 매사 즐거움을 가지며 일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 아무래도 주야교대가 클 듯 싶습니다. 주야교대로 인하여 체력이 힘드니 그만두는 부분도 많다고 봅니다. 여성들은 더 힘들겠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