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이라면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랑 과일 올려 먹는 것, 옥수수, 김보란 생초콜릿,아샷추에 푹 빠질 것 같아요. 특히 더운 날에는 냉면이랑 빙수는 정말 자주 생각나더라고요.
그리고 한 번 꽂히면 질릴 때까지 먹는 음식이 꼭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한동안 에그타르트에 빠져서 지나가는 빵집마다 하나씩 사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가끔은 맛있게 먹는 게 행복이지만, 너무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가는 음식들은 적당히 조절하면서 즐기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