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땀냄새가 심하게 나는것 같아 고민이예요

일하는 업무 자체가 더운데서 일하다보니 땀이 나는데 살이 좀 쪄서 그런건지 아무리 깨끗하게 씻고 출근해도 땀냄새가 심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서 고민이예요.. 주변 사람들이 땀냄새 난다고 하진 않는데 제 자신이 맡았을 때는 땀냄새 나게 느껴져요 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경우 결국 세탁을 잘 하셔야 하고

    더 중요한 것은 완전하게 잘 말리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어느 정도 땀이 닿기만 해도

    다시 냄새가 나게 되더라구요.

  • 저도 그 마음 이해합니다.

    남들은 안 난다고 하지만 내 몸에서 올라 오는 나에게는 나는 땀냄새..

    바디워시 같은거 챙겨 다니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향수를 써보시는건어떨까요?

    사무실 내에 시원하게 유지하게끔 에어컨도 틀어놓고

    개인 미니선풍기도 하나 가져다 놓으면 좀 괜찮을거에요.

  • 더운 환경에서 일하면 땀 자체보다도 피부의 세균이 섞이면서 냄새가 날 수 있고, 체중 증가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고 땀을 자주 닦으면서 땀 억제제를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냄새가 갑자기 심해졌다면 진료를 고려해 보세요.

  • 이 정도라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

    특히 더운 환경에서 일해서 땀을 많이 흘리는 상황이라면, 땀 자체보다 피부에 있는 세균과 섞이면서 냄새가 날 수 있어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냄새가 난다고 하지 않는데 본인에게만 강하게 느껴진다면, 실제 냄새보다 내가 더 민감하게 느끼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땀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가 크시겠어요.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데오도란트나 땀 억제제를 사용해 보세요. 자주 씻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짧은 글이지만 제 답변이 유용한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더운 환경에서 일하면 깨끗이 씻어도 땀이 많이 나면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땀 자체보다는 피부의 세균과 만나면서 냄새가 강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통풍과 흡수성이 좋은 옷을 입고 여벌 옷을 준비하며, 겨드랑이는 완전히 말린 뒤 데오드란트나 땀 억제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갑자기 냄새가 심해졌거나 평소와 다른 냄새가 지속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