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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에서 한다는 adr 상장이란 어떤 것인가요?
7월 초에 sk 하이닉스는 나스닥 시장에서
상장을 하게 된다고 하는데
그 방법이 adr 이란 방법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adr이란 어떤 방법일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예탁증서라는 뜻으로 국내 기업이 미국 증시에 직접 상장하는 대신 국내에 주식을 보관하고 이를 담보로 미국 금융기관이 발행한 증서를 나스닥 등에 상장해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미국 달러로 편리하게 한국 주식을 살 수 있고 기업은 까다로운 현지 직상장 절차를 피하면서 미국 시장에서 대규모 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ADR은 해외 기업의 원주를 미국 예탁기관이 보관한 뒤 그에 대한 예탁 증서를 발행해 미국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게 만든 대체 증서입니다. SK하이닉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다 1.779만쥐 신주를 발행해 해외 예탁기관에 배정하머, ADR과 원주의 비율은 1:10으로 설정됩니다. 즉 국내 원주 자체를 직접 뉴욕 증시에 상장하는 것이 아니라, 신규 발행 주식을 담보로 한 별도의 증서를 발행해 미국 투자자들이 매매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며, 국내 거주자는 이번 ADR 공모에는 참여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기업이 미국 나스닥 같은 주식을 직접 상장하려면 국가 간 법률, 통화, 결제 방식 차이 때문에 절차가 복잡한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우회 상장 방법이 ADR 입니다.
SK하이닉스가 한국 예탁견제원에 원본 주식을 보관하고, 그 후에 미국의 은행이 이 주식을 담보고 잡아 미국 달러로 표시된 ADR 증서를 발행하게 됩니다.
미국 투자자들은 나스닥 시장에서 이 ADR 증서를 애플과 같은 주식을 사듯 달러로 편리하게 거래하는 것이 ADR 거래 방법 입니다.
이번 나스닥 ADR 상장을 통해 최소 40조 원 규모의 엄청난 투자가 진행되며, SK하이닉스가 주가에도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간단하게 대체증권을 상장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하이닉스의 주식은 한국 코스피에 상장이 되어 있기에 이와 동일한 권리를 가진 증서를 나스닥에서 거래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에 직접 상장이 아닌 동일한 가치를 지닌 것을 상장한다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ADR은 우리말로 미국 주식예탁증서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에 상장된 기업의 주식을 미국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에서 달러로 사고팔 수 있도록 만든 증서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SK하이닉스가 나스닥에 ADR로 상장한다는 것은 한국 주식은 그대로 있고 미국 예탁기관이 SK하이닉스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보관한 뒤 그에 대응하는 ADR을 발행해 미국 투자자들이 나스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번 SK하이닉스의 경우에는 단순히 기존 주식을 예탁하는 방식이 아니라 신주 발행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입니다. 조달한 자금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청주 패키징 시설, 반도체 설비 투자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긍정적으로 보면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이 커지고 AI 반도체 투자 재원을 확보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ADR상장은 미국시장에 상장을 하는 것인데 본주식은 각국에 있는 것입니다.
이 때 상장은 유상증자를 통해서 미국에 주식을 발행하여 주식을 올리는 방식이기 때문에 기존 주주들은 주가가 희석된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다만 미국에서 더 큰 상승을 하고 수급이 들어온다면 호재로 바뀔 가능성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영 경제전문가입니다.
ADR은 미국주식예탁증서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 기업 주식을 미국 투자자들이 미국 증시에서 편하게 사고팔 수 있도록 만든 증서입니다.
예를 들어 SK하이닉스 주식은 원래 한국거래소에서 원화로 거래됩니다. 그런데 미국 투자자가 직접 한국 주식을 사려면 환전, 해외계좌, 결제 절차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예탁은행이 한국 주식을 보관하고, 그 주식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거래되는 증서를 발행하는데 이것이 ADR입니다.
즉 ADR 상장은 SK하이닉스가 회사를 새로 미국에 상장한다는 뜻이라기보다, 미국 투자자들이 나스닥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을 간접적으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번 SK하이닉스 ADR은 단순히 기존 주식을 옮겨 거래하게 하는 것만이 아니라, 신주 발행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려는 성격도 있습니다. 조달한 자금은 반도체 공장, HBM 관련 투자, EUV 장비 구매 등에 쓰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국 자금이 들어오기 쉬워지고 글로벌 인지도가 높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신주 발행이면 기존 주주 입장에서는 지분 희석 우려도 생길 수 있어서, 상장 자체가 무조건 호재라고만 보기보다는 공모가, 발행 규모, 실제 수요를 같이 봐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ADR이라는 미국의 해외기업이 상장시 주로쓰는 미국예탁증서를 말합니다
즉 한국의 하이닉스가 본주를 국내의 금융기관에 본주를 예탁하고 그리고 미국의 계약을 맺은 금융기관이 이를 증거 담보물로 하여 동일한 주식수만큼 ADR로 발행하는것으로 이를 상장시키는것입니다
투자자는 이를 주식을 담보로 하는 예탁증서이니 주식처럼 거래하는것이며 만약 이를 본주로 요구시 하이닉스는 본주로 교환해주는 형태입니다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나스닥에서 ADR(American Depositary Receipt)은 미국 외 국가의 외국 기업이 자국 시장에 직접 상장하지 않고, 미국 투자자들이 달러로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발행한 미국 주식예탁증서를 뜻합니다.
ADR은 외국 기업(본주)의 주식을 미국 은행에 보관하고, 그에 대한 권리를 나타내는 증서를 미국 시장에서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입니다.
쉽게 말해 외국 기업의 주식을 미국 증시에서 미국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보증서입니다.
한국에 원본 주식 보관합니다. (한국예탁결제원)
미국 은행이 보증서 발행합니다. ( 한국에 주식이 묶여 있는 것을 확인--> 이를 담보로 미국 현지예탁증서(ADR)발행
나스닥에서 달러로 거래합니다. (ADR을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
일반적 상장절차를 밟으려면 미국의 극도로 까다로운 법률, 회계 기준, 상장 절차를 처음부터 다 밟아야 해서 비용과 시간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에 상장해 있는 SK하이닉스 주식 뿐 아니라 미국증시에도 유상증자를 통해 새로 상장을 함으로써 자금을 조달하는 것입니다.
한국증시보다 거대한 미국 증시에서 거래를 하면서 기업의 재평가와 함께 유동성을 공급받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SK 하이닉스 기업이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미국의 나스닥에 상장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사용한 방법이 ADR이라고 합니다.
이는 미국 주식 예탁 증서 상장으로
외국 기업이 자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을 미국 은행에 맡겨두고
이를 담보로 미국 시장에서 달러로 거래할 수 있는 증서를 발행해서 상장하고 유통시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