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우리나라는 책을 읽는 방향이 반대랍니다. 우리나라책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데 일본책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죠. 그래서 만화도 우리나라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책장을 넘기고 일본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책장을 넘기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전엔 간행물을 지금과 반대방향으로 출간했던 적이있었죠. 그래서 옛날 문헌들 보면 오른쪽부터 왼쪽으로 읽게 되어있습니다.
한국은 글자를 읽은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습니다.
요즘 일본인도 왼쪽에서 읽는데, 혹시 일본 책을 보신적 있으십니까?
예전거나 대부분의 책은 위에서 아래로, 동시에 오른쪽에서 왼쪽순으로 읽습니다.
우리나라도 대략 20~30여년 전에 정도 전의 책을 보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대표적인 책으로는 서머셋의 '인간의 굴레' 라는 책이 대표적입니다.
너무 설명이 복잡하죠^^;;
어찌됐든, 그런 것에서 비롯되어 일본인들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형식이 만화책에도 포함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