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초기 이전까지 농사라는 것은 귀족들이나 권력층에게 있어서 수탈의 대상이지 이를 발전시키고 안정화 하는 노력은 부족했는데, 그렇기에 이전에는 중국의 책을 바탕으로 농사를 이해하고 가르쳤죠.
하지만 우리 세종대왕은 무엇이든 조선의 입장에서 독자적으로 하길 원했고, 이에 따른 것이 농사직설도 있는 것입니다. 해와 달을 관측해서 조선만의 달력과 천체관측도를 만들고, 이러한 것으로 절기를 구분하여 농사를 지을때 언제 파종하고, 모내기를 하고 등을 공부하고 가르치기 위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