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요즘 세대는 정해진 출근시간에 맞춰 출근합니다. 어떤 직장은 계약상의 출근시간보다 관습적으로 조금 더 일찍 출근하기도 하는데 사실 원래 정해진 시간보다 늦지만 않는다면 문제가 되지는 않지요. 다만 기존세대는 상사, 동료들과 친목을 비교적 중요시 하지만 요즘세대는 개인의 삶을 더 중시 해서 사생활과 업무를 최대한 분리하려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시간을 정해진 근로조건 이상으로 더 할애해서 일찍 출근한다던지, 일부러 친해지려고 밥을 같이 먹는다던지 이런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시대가 달라졌을 뿐이니 뭐가 틀리다 맞다 단정짓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출퇴근시간과 점심시간을 지키지 않고 지각이나 무단외출을 한다면 정말 개념이 없는거겠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