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취업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입니다. 최근 다닌 회사들을 빨리 퇴사해서 너무 고민인데 전 회사에 4년정도 근무후 1년정도 쉬었고 최근 오랜만에 한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갑자기 쓰러지는 바람에 치료를 계속해야 되서 한달만에 퇴사를 했고 완치가 된 후에 다른 회사에 입사를 했지만 3일째 되는 날 잘렸습니다. 3일밖에 안되었는데 수천개의 제품과 위치를 잘 못찾는다는게 이유였습니다. 이렇게 계속 얼마 안하고 그만두다보니 집에서도 안좋게 생각을 하고 저도 걱정이 많은데 오늘 다른 곳에 면접을 보러 가는데 만약 합격을 한다고 해도 집에 단기알바로 우선 한다고 말하고 오래 일하게 되면 집에 솔직하게 말할까 생각중인데 알바말고 다른 괜찮은 것이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쎄요. 당장이 돈이 필요한데 취업을 못하는 상황이면 알바를 하시는게 제일 확실한 방법이긴합니다.
근데 면접에 합격을 했는데 아르바이트를 우선으로 하는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합격하면 합격한 회사로 일하러 가는건데, 알바를 우선으로 한다면 면접을 본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한직장에서 젊음을 다보내고 정년 퇴임한 선배로서 조언드립니다
먼져 4년간 다닌 경력과 병력으로
퇴사한것 3일근무후 짤린 것 등ㅈ을 봤을때 님은 철새 같은 직장인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3일 근무하고 속된말로 짤렸다는거는 님에 잘못이 무엇인지 깊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도 답은ㅈ님이 가장 잘아실것 같습니다
자그럼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칙장생활 조금은 낯설고 힘들수 있습니다
한가지 우려되는게 너무 의기소침 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 다녀보지도 않고 그만둘것 같은 근심을 하시나요
님은 소심한 성격을 가지시지 않나 싶은데 이는 조금 고칠 필요가 있습니다직장 생활 해 보셨겠지만 만만한게 없잖아요
어덯게 보면 전쟁이라는 표현이 맞을것 같은데 반드시 이기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자신을 무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의 단점을 솔직하게 꺼내서 지워가세요 하나하나 단점을ㅈ고쳐나가다 보면 어느순간 님은 직장에서 최고의 엘리트가 되어있을 겁니다
한가지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세요
한번 아파 보셔서 잘아실것 같네요
모름지기 건강해야 일도 가능한겁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4년 일했던 경력이 있으니 길게 일 못하는 분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그 후 짧아진 건 건강상의 이유나 그 당시 내가 그 일과 잘 맞지 않았을 뿐이죠.
다만 가족들이 이해 못하는 건 보통 부모님 세대에는 죽이되든 밥이 되든 그저 한 곳에서 버틴 분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취업환경과 사람들과 생활이 너무 많이 달라졌어요.
굳이 단기알바라 말하시지 않아도 되실 것 같아요. 계속 일하려 자기몫 다하려 하는 건 대단한 것이고, 응원할 일입니다.
사실상 새로운 회사에 취업했다고 말씀하는게 가장 좋기는'합니다
이후 발생호는 문제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긴 하구요
이게 영 결리면 말씀하신대로 단기 인턴으로
근무하게 되었다고 말씀해보세요
짧게 1개월에 최대 3개월이고
이후 계약직 또는 정직원으로 전환될수 있다고 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그럼 중간에 그만두게 되도
계속 다니게 되도 할말이 있을꺼 같아요
부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래요
입사한 곳에 사수가 있었을 텐데 3일 만에 나가라는 것은 너무해 보이네요
일반적으로 수습기간은 최소 1-2주를 봅니다.
다른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된다며 사수에 일을 확실히 배우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